미얀마 - 양곤, 미스터 또와의 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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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 양곤, 미스터 또와의 하루 (1)
"나는 영어 교사예요, 오늘은 주말이라 이렇게 시간이 있는 거지요." 식당으로 가는 중에 그가 내 의문에 대답이라도 하듯 말했다. 미스터 또는 확실히 영어를 잘 했다. 하지만 아무리 주말이라 해도, 이 나라의 영어 교사는 이렇게 한가할까? 주말에 거리를 지나다니다 만난 사람에게 갑자기 여기저기를 안내해 주는 것이 정상일까? 나는 그의 말을 선뜻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꼬치꼬치 따져 물을 이유도 없었다. 사실 그의 직업이 무엇인들 나와 무슨 상관이랴. 자신은 점심을 이미 먹었다며 내게 손을 휘저으며 내가 먹을 분량만 시키도록 하고는, 음식을 기다리는 내 앞에 멀뚱멀뚱 앉았다. "사실 미얀마와 한국은 오래 전에 이미 인연이 있지요. 이십여년 전에 한국의 대통령이 방문했다가 죽을 뻔한 적이 있지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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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 연말까지 17개 언어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외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9.26.(금)부터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노동자들도 외국어 기반*의 온라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올해 말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가** 17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산업안전에 관한 우리말 설명과 함께 외국어 자막 또는 음성 안내 제공 ** 필리핀, 중국.......

트럼프 ‘날벼락’ 입국 금지, 美 대학 합격하고도 입학 못하는 학생 수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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