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국제공항 푸드코트 퓨어브래드, 웬디스, 포집 - 비행기못타고 3일째 공항이에요!

Mrs.Moon House|20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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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국제공항 푸드코트 퓨어브래드, 웬디스, 포집 - 비행기못타고 3일째 공항이에요!

밴쿠버 국제공항 푸드코트 퓨어브래드, 웬디스, 포집 - 비행기못타고 3일째 공항이에요!

Mrs.Moon House|2023년 12월 10일

어디냐고 디엠이 많이 와서 ㅋㅋ 인스타 하려다.. 걍 급 귀찮아져서 포스팅 해요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블로그쓰기!! 인스타는 왜 블로그만큼 안 재밌죠 아오... 한달동안 4개국 짐이 캐리어 3개 선방했죠? 엄청 줄였다... 심지어 저 중 캐리어 1개는 선물이랑 이벤트선물, 그리고 부탁받은것들 그러니까 우리 셋 한달 짐은 캐리어 2개.. :) 완전.... 며칠째 밴쿠버 공항 탐험중이에요.. ㅋㅋ 원래도 자주 오는 곳이지만 이렇게 연속으로 계속 찍기는 처음... 처음으로 비행기도 놓쳐보고 (반성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ㅠㅠ) 그담날 3시간 일찍 도착했더니 눈와서 못타고 지금은 아예 활주로가 보이는 방에서 투숙하면서 포스팅 중 ^^ 낼은 꼭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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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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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시간 날 때마다 안팎으로 놀러나가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왜 또 이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2월의 캐나다도 열심히 즐긴 나머지 3월 중순이 되도록 글을 못 썼는데~ 까지 써놓고 지금 거의 마지막 주 됐죠~ 한달 묵힌 2월 일상 블로그 Lezzzzzgooo 여느때처럼 젖은 머리로 출근하는 길... 버스 정류장이 내가 일하는 곳을 한참 지나서 내리는데, 그 길목을 지날 때마다 목을 쭉 빼고 차가 얼마나 많이 줄지어있는지 확인하는 게 버릇이 됐다. 그리고 이 줄은 옆 매장 드라이브스루 줄 아 2월 순삭한 이유를 알겠다.. 첫주에 감기에 대차게 걸려서 목이랑 귀가 너무 아팠음. 특.......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