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와 OLED간의 치열한 신경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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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와 OLED간의 치열한 신경전은 계속된다.

[SID 2017]"LCD 진화는 무한대" vs "LCD 한계 OLED서 해결" (전자신문) 현재 LA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 2017 디스플레이위크 기조연설에서부터 OLED 와 LCD 제작 업체간의 신경전이 격렬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조 연설을 하러온 폴 펭 대만 AUO 회장은 아직 LCD는 발전 중이고 OLED보다 좋아요! 라고 하고 있고 두번째 연설을 한 구글에서는 우리가 VR 장비 만들어 보는게 LCD로 안 되더라 OLED 쓰려고 함 하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런 신경전은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일단 OLED 의 투자비나 기술적 격차가 업체마다 크고, 이미 LCD에 많은 투자를 한 업체들의 경우에 당연히 상대방을 나쁘게 말하고 자신들의 기술적 우위를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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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2017에서 기업들이 정말로 바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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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17] 개화하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韓-中-日 격전 예고 (전자신문) 각 업체들의 신기술 발표회가 된 SID 2017 이야기인데, 역시 한국이 OLED 기술을 꽉 쥐고 있다보니 같은 OLED 기술로 접근하려는 중국 업체와 아직 LCD 기술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보는 일본과 대만 업체들의 기술 시연이 있었다는 것인데.. 이런 이야기는 다 넘어가고 놀라운 것이 있다면 역시 BOE의 AM"Q"LED 제품 시연입니다.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s Reserved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s Reserved 5인치와 14인치 샘플을 시연 했는데, LTPS나 산화물 TFT 위에 잉크젯 프린팅 공정으

삼성디스플레이 SID 2017의 외계인 고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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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SID 2017’에서 화면 늘어나는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품 공개 (OLED NET) 사실 뭐 화면이 늘어나는(stretchable) 디스플레이는 당장은 별로 쓸데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플렉셔블한 탄성을 지니게 OLED패널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은 이런 디스플레이를 가질 가젯이 다양한 형태나 모양을 가지고 훌륭한 내충격성도 가질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길 하면 이전 OLED TV 패널 탄성을 이용해서 스피커를 사용한 것 처럼 이용한 예도 있지만 이제 옷이나 혹은 특정 제품 위에 스킨 형태로 올린다던가 요려가지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이죠. 좌우지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