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비전- 영원히 고통받는 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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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에서 진행하는 마블 드라마시리즈의 첫번째 완다비전입니다. 작품성도 제일 좋다고 알려져있죠. 국내에 디플이 들어오기전에 이미 완결났고 국내에 들어오고나서도 늦장을 부려서 이제서야 봤으니..이미 스포일러는 잔뜩당했네요. 닥터 스트레인지2 예고편이 완다비전 다보는것보다 빨랐으니... 1화부터 고전 시트콤 향취를 잔뜩 풍기는 강렬한 스타트인데 화가 진행될수록 점점 최신 트렌드로 넘어가는게 인상적이네요. 시트콤 이야기만 하는 초반이 약간 지루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후반은 아주 좋네요. 마지막화는 평소의 마블느낌이 너무 나서 약간 마이너스. 그렇지만 완다의 고통스런 심리상태, 소중한 가족들. 완다와 비전의 사랑등등 굉장히 좋았던 드라마입니다. 스칼렛위치가 드디어 제대로 데뷔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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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애거사 짓이야/ 아이언하트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두 편의 '마블' 드라마 시리즈를 봤습니다. *전부 애거사 짓이야 '마블 스튜디오'가 본격적으로 MCU 관련 드라마 시리즈 제작을 선언하고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공개한 첫 번째 작품이 '완다비전'이었죠. 시작은 정말 좋았습니다. 영화로는 전부 다 담을 수 없었던 '스칼렛 위치'의 이야기를 색다른 연출로 보여준 수작이었어요. 이런 수준이라면 MCU 세계관이 훨씬 더 깊이 있고 다채로워지겠다는 기대를 품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고만고만한 평작들이 이어지더니 얼마 안 가 망작이라 불릴만한 실망스러운 작품들이 연달아 이어졌습니.......

아이즈 오브 와칸다
MCU의 정사에 들어가게 되는 작품으로 디즈니플러스의 애니메이션 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알겠지만 와칸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워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총 4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옴니버스처럼 보이기는 합니다만 결국 이어져가는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감상한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해서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보다도 연결이 약해요. 4편 모두 주인공이 다릅니다. 와칸다의 전사는 도라 밀라제를 높은 영예로 받아들이기는 합니다만, 어둠에서 활동하는 워독이 있습니다. 전 세계로 퍼져서 와칸다의 유물을 회수하는 스파이 같은 일을 하는 부대입니다. 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네요. 아킬레우스와 트로이의 목마.......

헐크 실사 히어로 영화배우 정보 2003 관람평 솔직 리뷰 후기
헐크 Hulk, 2003 · 감독 이안 · 출연 조쉬 루카스 - 탤봇 역 닉 놀테 - 아버지 역 에릭 바나 - 브루스 배너 역 제니퍼 코넬리 - 베티 로스 역 샘 엘리엇 - 로스 역 폴 커시 - 어린 데이빗 배너 역 카라 부오노 - 에디트 배너 역 토드 테슨 - 어린 로스 역 캐빈 랜킨 - 하퍼 역 는 2003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실사히어로 작품 되겠습니다. 마블 코믹스 대표적인 캐릭터인 헐크를 처음으로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스타일로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영화인데요.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가 존재하지 않았고, #히어로영화 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장악하기 전 개봉했던 영화라 과도기적 시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