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영천 벚꽃캠핑 곰들덤공원 4월8일 벚꽃예쁜길 밤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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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영천 벚꽃캠핑 곰들덤공원 4월8일 벚꽃예쁜길 밤과 낮

423.영천 벚꽃캠핑 곰들덤공원 4월8일 벚꽃예쁜길 밤과 낮

하동에서 캠핑 마치고 돌아와서 바로 영천에 벚꽃캠핑왔어요 집에서 30분 거리라 언제든지 올 수 있는 무료캠핑장 곰들덤공원... 너무 좋다.. 벚꽃까지 피면 진짜 이쁜곳... 도착했더니 벚꽃 예쁜길에 불빛이 켜져 있어서 불꺼지기 전에 먼저 거닐어 보기.. 사람들이 보이죠.. 하지만 곧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무섭더라고요 ㅎㅎ;; 너무 유명하지 않아 한적해서 무서웡 ㅎㅎ;;;; 다양히 불빛이 바뀌어요 아직 벚꽃이 많이 남아 있어서 너무 이뻤엉 담엔 남편씨랑 같이 걸어보고 싶다.. ㅎㅎ 내년을 기약해야징... 남편씨는 그동안 텐트를 치고 있었어요 오늘 우리부부 별장은 벚나무 아래.. 낭만적으로 집한채 지어봅니다. 잃어버렸던 꼬깔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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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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