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BEATS 13번째 랜덤셀렉트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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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EATS 13번째 랜덤셀렉트마츠리
이번의 어둠은 Break down (2nd Edition). 기존 MASTER 채보가 HARD로, HARD 채보가 STANDARD로 격하, MASTER 채보는 새로 작성되었다고 한다. 뭐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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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 넣었던 크로스비츠 사운드트랙이 도착했다. 필자는 사실 CROSSxBEATS 카테고리에 또 글을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다.본 사운드트랙은 초회 한정판이기는 한데, 아직 재고가 있기는 있다. 사실 유저 수도 다른 리듬게임에 비해 적을 뿐더러, 현재 게임 자체가 서비스 종료되었기 때문에...그래도 최근에 한 오락실에서 오프라인화 된 기체를 직수입해와서 가동 예정이라고도 하니, 어떻게 보면 아직 INNOVATION은 끝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나 처럼 아직 추억을 못버리고 이렇게 지금 사운드트랙을 사는 이도 있으니.비닐 커버를 벗겨보면 어둠의 게임답게 DEEP DARK한 사운드트랙의 모습이 보인다. 앞면은 레브의 마스코트인 아카츠키(暁月)가 있다. 솔직히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Saty의 크로스비츠

INNOVATION의 종료 선언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