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마스터 디럭스 (Turf Master - AZA DeLuxe, 2006) &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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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마스터 디럭스 (Turf Master - AZA DeLuxe, 2006) & 확장
정말 오랜만에 컴퍼넌트 글 하나 올립니다.조만간 간단한 게임으로 리뷰도 하나 올려보겠습니다. :) 오늘 보실 게임은 2006년에 발매된 터프 마스터 디럭스 버전입니다.언제 구매했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지인분께서 발매 당시 인터하비(지금은 업종변경하였답니다)에서 소량 들여온 것을 겟한거라 하시더군요. 이후에 또 다른 지인분께 부탁드려 확장팩 발매된 것을 모두 구매한 것 같습니다. 박스 외관입니다. 실제로 보면 색상이 무척이나 깔끔합니다. 다만 너무나 크다는 거~~~ 9년만에 구매한 보드게임 스플렌더(그렇게나 핫하다면서요? 재미있더군요)와 사이즈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확장팩과의 비교입니다. 게임 룰북입니다. 다국어로 되어있어 약간 두껍습니다. A4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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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도착한 따끈한 신작. 타이니 에픽 좀비의 디럭스 에디션 버전입니다.특별한 설명은 없습니다. 사진 나열이며 가급적 자세히 찍으려 노력했습니다. 박스 외관 룩북.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픈하면 보이는 디럭스 전용 구성물 특전 내용물 (맞을겁니다.;;) 나머지 모든 구성물 박스는 두툼합니다. 상박스 내부에 일러스트가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낱개로 들었는 타일들 미플, 주사위, 결합 무기들 좀비 목재 미플과 그 외 표면에 인쇄가 되어 있는 목재 구성물들 그 외 목재 마커 지형 카드 양면 목적 카드 양면. 양면의 아주 살짝 다른 듯 합니다. 캐릭터 카드 양면, 물리면 좀비가 되겠죠? 마지막으로 장비 카드들. 조그마한 박스에 뭔가 많이 들어있어 살짝 놀랐습니다. 한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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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오브 스카이의 정식 확장 1번. '방랑자'입니다. 간단했던 게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드는 확장이라 합니다.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게 한다 하는군요. :) 박스 외관. 본판의 반 정도 되는 두께입니다. 본판 위에 올린 후 옆면을 보면 그림이 이어집니다. 나머지 외관 비교 박스 크기에 비해 뭔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본판과 동일한 형태의 룰북. 페이지 수도 동일합니다. 그만큼 복잡한 확장이라는 것이겠죠? 지퍼백과 여러 목재 마커들 개인 보드와 펀칭 보드. 펀칭 보드 3장의 양면 개인보드 5장. 양면입니다. 2-4인용 앞면. 5인용 뒷면. 좀 더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본판은 지형 타일을 경매하고 가져와 개인 영역에 붙여, 라운드마다 어려 부분에서 얻게 되는 승점
[컴퍼넌트] 아일 오브 스카이 (Isle of Sky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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