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 내한 애런 테일러 존슨 그현장에 가다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0일
Posts
브래드피트 내한 애런 테일러 존슨 그현장에 가다

브래드피트 내한 애런 테일러 존슨 그현장에 가다

Der Sinn des Lebens|2022년 8월 20일

브래드피트 내한 애런 테일러 존슨 그현장에 가다 8월 19일 금요일. 불릿 트레인 시사회가 용산 CGV에서 열려서 해당 행사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다. 영화 시작이 19시 45분. 그리고 주연 배우들 내한 레드 카펫 행사가 18시 30분부터 열린다고 해서 이걸 몇 시에 용산을 가야 하나 고민 많이 했다. 레드 카펫 주변으로 영화 시사회 안 보는 일반인들도 브래드피트 내한 프리미어를 볼 수 있기에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은 했는데, 그 예상이 맞았다. 이미 레드 카펫 행사 수시간 전부터 저렇게 카펫 주변 바리케이드에 사람들이 다 앉아서 자리 맡고 있음. 아무래도 배우들이 이동하는 길목이니 사인이랑 사진을 찍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Related Posts

3 posts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오늘의 감상|2026년 7월 3일|해외여행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여행작가 블로그 여행 인플루언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뭐 하시는 분이세요?" 나는 여행작가 겸 여행 인플루언서 겸 강사다. 여행지 정보를 취재해 글과 사진, 영상으로 전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2005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올해로 22년 차 여행 블로거 2013년에 첫 책이 나왔으니 올해로 14년 차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7권의 여행 책을 냈고, 올해 하반기에 전면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신문, 잡지, 기관지, 기내지, 인터넷에 여행기와 칼럼을 기고했고, 8년간 매주 라디오로 여행지 소식을 전했다. 강단에도 120회 이상 섰다. 강의 주제는 주로 여행 강의, 글쓰기 강의다. 내가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도 하면서 돈도.......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