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비행기 - 땡땡 비행기 (2019년 여름, 브뤼셀 항공)

일상 생활|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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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비행기 - 땡땡 비행기 (2019년 여름, 브뤼셀 항공)

일상 생활|2020년 7월 1일

때는 작년, 2019년 여름. 방학을 맞아 지난번 찾은 휴양지는 그리스 로도스 섬. 한국에서 동남아로 휴양지를 가듯, 여기서는 지중해나 근처의 섬으로 많이들 떠나곤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아직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항공편 + 숙박 + 식사까지 모두 포함된 All Inclusive로 찾다가2019년 1월에 저렴한 게 나와서 미리 그해 여름, 7월에 가는 걸로 예약을 해 두고 다녀왔는데그 후기는 아직까지도 전혀 쓰지 못했고 (사실 그 전년도 것조차도 나중에 쓰겠다며 도입부만 써 놓고 아직도 안 씀... ㅠㅠ)아이들과 어딜 가면 항상 정신이 없어서 뭐 쓸 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 그때 탔던 비행기 사진만은 올려 두고 싶어서 이렇게 먼저 글을 쓰게 되었다. 나머지 여행기도 시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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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틴: 유니콘 호의 비밀(이하 틴틴 1편)'은 벨기에 출신의 만화가 에르제(본명 Georges Prosper Remi Remi)가 1929년부터 1983년 작가가 사망할 때까지 연재한 만화 시리즈 Les aventures de Tintin(프랑스어: 발음은 '땡땡'의 모험에 가장 가깝다고)중 몇 가지 에피소드를 재구성하여 CG영화화 한 작품입니다. 원작 만화는 국내에 70년대 해적판으로 수입되었다가 80년대 보물섬에서 정식 연재하는 등 간헐적으로 소개되었으며 2002년에는 원작 만화 전권이 정식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아마 이 시기를 거친 분들은 대개 이름이라도 들어보셨을 듯. 다만, 프랑스어 발음과 영어 표기/발음상의 상이점으로 '땡땡''탄탄''틴틴' 등 여러가지 버전의 이름으로 명기되는 곡절도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