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쟁이 제임스 프랭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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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쟁이 제임스 프랭코
오랜만에 제임스프랭코티비 들어갔다가 오랜만에 오빠 사진 좀 모아볼까하고 저장하는데....죄다 셀카구나.셀카라도 본인이 직접 털어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 (sns하나 하지 않는 제레미는 반성해라;ㅁ; 트윗 하나파서 퍼피 사진이라도 올려주면 좀 고마울까) 좀 무난하고 잘생긴 본판이 드러난 사진부터 응. 제임스 잘생겼어. 셀카를 마구마구 찍을만해 메이컵하고 꽃단장 준비하다가도 찰칵 부스스한 꼴에 맹한 눈을 한채 다른사람에게 코 잡혀도 귀엽다 메렁 뿌잉뿌잉.....잘생긴데다 귀척도 할 줄 알고 하품도 한다 잘생겼는데 수염을 조금만 길러도 훼인이 되버리는......이 몰골 나름 관리 받고 있으시구 머리만지다 또 찰칵 화장 고치고 나가다 사진찍는 언니들처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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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와이 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한 번 보고 넘어가면 된다라고 생각들 하실 겁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게 다가와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미지는 그냥 뻔하긴 합니다.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불해이호 음성 해설 자막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케이스 후면 이미지 재활용인건 처음 봅니다. 내부는 두 웃긴 양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 영화는 제 취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긴 했네요.
스파이더맨 3, 2007
샘 레이미의 원래 계획대로라면 3편이 끝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와서는 너무 유명해진 샘 레이미와 제작사 사이 당시의 갈등으로 인해 수퍼히어로 장르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 작품이었던 이 시리즈는 3편으로 막을 내리게 된다. 그런데 재밌는 게, 원래의 계획은 이게 아니었다 해도, 어쨌거나 3편이 꽤 그럴 듯한 시리즈의 결말을 지은 것처럼 보인다는 거. 욕 많이 먹는 부분이긴 하지만 악당을 셋이나 선정해 시리즈의 최종편으로써 다채로운 스펙터클을 보강한 것도 사실이고, 또 무엇보다 피터와 메리 제인 사이 관계를 어느정도 마무리 지어놨다. 그럼에도 어쨌거나 시리즈에서 가장 떨어지는 영화인 건 팩트. 가장 먼저, 악당의 문제가 있다. 1편의 그린 고블린이 피터의 유사 아버지이자 얼터 에고였다면 2편의 닥터
스파이더맨 2, 2004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액션과 피터 파커로서의 드라마 모두 잡아버린 전설적 속편. 그 안에서도 굳이 따지면 스파이더맨 보다는 피터 파커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풀어낸 작품. 21세기 최고의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를 꼽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 등을 언급 하겠지만, 나에게는 적어도 아직까진 이 영화가 1순위다. 영화, 그것도 수퍼히어로 장르처럼 주인공의 정체성과 그에 대한 내적 갈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는 영화에서, 주인공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고 또 끝을 맺는 영화들을 그리 좋게 보지 만은 않는 편이다. 너무 편리하고 너무 쉽잖아, 시나 소설도 아니고 영화라는 시각 매체에서 주인공의 현재 심리와 목표 등을 그 스스로의 목소리로 내뿜어내는 건. 그러나 이 영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