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타사라이 팬들이 있기에 바페팀비 고미스는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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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팬들이 있기에 바페팀비 고미스는 외롭지 않다
- 얼마 전에 터키에서 SNS로 스타덤에 오른 하칸 헵잔(Hakan Hepcan)이라는 사람이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를 두고 "갈라타사라이에는 한 마리의 원숭이가 있다. 공을 마치 원수(怨讐)를 보듯이 차고 널부러진다." 라는 인종차별적 트윗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분노한 갈라타사라이 팬들의 항의를 받은 하칸 헵잔은 즉시 사과를 표했지만, 이후 베야즈 TV(Beyaz TV)의 데린 풋볼(Derin Futbol)이라는 프로그램과의 전화통화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일절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그 트윗을 인종차별적인 의도로 쓴 것이 아니니까 괜찮은 것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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