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온니(2004)_로맨스 영화를 가장한 섬뜩한 공포영화였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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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온니(2004)_로맨스 영화를 가장한 섬뜩한 공포영화였음이다
영화 장르 소개는 멜로, 로맨스 심지어 '코미디'라고 적혀 있어서 부담없이 보게됐는데 정말 섬뜩한 공포영화다.물론 아름다운 '진짜' 사랑 영화이기도 하다. 대신 죽어주기까지 하는 사랑이니까. '단 하루' 어쩌구 저쩌구 해서 연인 중 한 사람은 죽을 것 같다고 생각은 했고 그래서 새드엔딩 정도는 충분히 각오를 했다. 그런데 전개가 심상치 않더니 결말은 큰 충격이었다. 더구나 곰곰 곱씹어 보니 모골이 송연해지는 섬뜩함. 그 공포의 근원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는 '분리불안'에서 기인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뭔가 신비주의적인 카오스랄까.언제나 조금은 꺼림칙하게마련인 '예지몽' 떡밥과 죽을 사람은 반드시 죽고야 만다는 지독한 운명론이 그것이다. 이런 공포 스릴러물을 달달한 멜로 영화로만 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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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시나리오 네 꿈에 내가 나오는 게 즐거움과 공포 중 무엇?! 사람에게 꿈은 참으로 오묘한 상징이자 잡생각입니다. 사람은 잘 때 끊임없이 꿈을 꾼다고 하는데 대부분 기억하지 못합니다. 꿈을 기억한다는 건 반대로 푹 잠자지 못한다는 뜻이 됩니다. 꿈을 기억하는 건 자다 깼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꿈에 대해 다양한 연구로 인간의 잠재의식에 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었죠. 꿈은 반대라는 말도 있지만 희망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뭔가를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꿈에서 이에 대한 힌트를 얻기도 합니다. 더구나 꿈은 예지몽이라고 하여 미래를 알려주기도 한다고 하죠. 내가 꾸는 꿈은 오로지 나만이 알 수 있으면서.......

일본 대지진 예언 난카이 지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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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온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 제가 이 작품을 거의 안 좋아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매럭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제가 본 적이 제대로 없어서 말이죠;;;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 관계로 약간은 지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당시에 멜로 영화를 그다지 찾아보지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다시 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래도 한정판이니 좀 탐나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S • 명장면 X 명대사 (3:50) • 뮤직비디오 (1:24) • 스팟 (0:30) • 예고편 (1:06) 서플먼트는 사실 그다지 뭐라고 하기 힘들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