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하프마라톤 도전 스마일런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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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하프마라톤 도전 스마일런페스티벌
2024 0901 어쩌다? 하프 마라톤을 준비했던 저와 igym 회원님들 그리고 함샘 현주샘.. 나름의 준비를 마치고 아침 7시 정도 하나둘 모였던 마포 igym 사람만큼 신발도 많이 모였던 ~ 모습입니다 ㅋㅋ 나이키 뉴발 등등 ~ 마포대교를 건너며 워밍업 가벼운 조깅으로 워밍업을 해야 하기에 마포대교를 조깅으로 건너가는 우리~ 이때만 해도 다들 쌩쌩했는데.. #스마일런 을 마치고 모습은 ㅋㅋㅋ 함샘이 1시간 56분 때로 가장 먼저 골인하고~ 58 때에 제가 골인~ 중간에 더위와 급수로 정말 빡셌던 레이스였습니다. 그럼에도 끝나고 나서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던 것은 왜 그럴까요? 아마도 성취감과 과정의 여운이 남아서 그런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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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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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만에 이틀 연속 10km를 러닝했습니다. 최근 무릎 이슈로 인해 조심했습니다. 10km를 달리는 것도 하지 않았죠. 지지난주에 약 13km를 달리긴 했지만요. 그 후에 8일 동안 달리기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일이 있어 겸사겸사 하지 않았던게 도움이 된 듯합니다. 이번주 화요일부터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무릎에 대한 부담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대신에 몇 달 동안 10km를 많이 뛰지 않아서요. 체력이 없는 건 아닌데 그래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죠. 서서히 거리를 늘리면서 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8일동안 끼니마자 곱배기로 먹었네요. 평균 몸무게가 1.5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다시 살짝 하락하긴 했지만요. 토요일에.......

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
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릎이 좀 안 좋아졌는데요. 신기하게도 목요일부터 괜찮아 지더라고요. 원래 지난 주 일요일 90% 정도 괜찮았습니다. 지난 일요일 8km이상 달리고 6분대까지 했으니까요. 이번주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월요일 이후 화요일에 좀 안 좋더라고요. 하여 다시 조심했습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