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프란츠'

새날이 올거야|2018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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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영화 '프란츠'

새날이 올거야|2018년 4월 21일

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목숨을 잃은 독일인 프란츠(안톤 폰 루카), 그에게는 결혼을 앞둔 안나(폴라 비어)라 불리는 약혼녀가 있었다. 약혼자의 죽음으로 인해 실의에 빠진 그녀는 독일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프란츠의 집에서 그의 아버지 한스(에른스트 스퇴츠너) 그리고 어머니 마그다(마리 그루버)와 함께 살고 있었다. 서로를 위로하며 상실감을 추스리고 있던 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란츠의 무덤에 누군가 찾아와 꽃을 놓고 간다. 수소문 해보니 프란츠의 프랑스 친구 아드리앵(피에르 니네이)이라고 한다.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적대 관계에 놓여있던 참이라 프란츠의 부모는 자신들을 찾아온 아드리앵이 영 마뜩지 않았다. 때문에 한스는 처음엔 그를 매몰차게 보내버린다. 하지만 아드리앵이 프란츠와 절친이었으며,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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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직장인의 하루, 출근부터 주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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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 18기 이슬 입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활동 중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독일 직장인의 출근, 점심시간, 그리고 주말까지의 일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일상 속 모습을 통해 독일의 근무 환경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이를 통해 고용과 관련된 다양한 모습들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정책홍보단 #독일홍보 #독일근무환경 #독일문화 #독일고용 - 본 기사는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의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의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