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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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4
개인적으로 인생의 가장 강렬한 순간들. 친구집에서 처음 서풍의 광시곡을 봤을때. 그 후 패키지를 사고 여기저기서 돌려본 공략집을 입수해 키보드 언저리에 놓아두고 폭풍도를 올라가던 순간은 여전히 생생하다. 그 전까지 하던 게임이라고는 동네 게임매장에서 샀던 소닉이나 용기전승 정도가 전부였던 내게 서풍의광시곡의 비장미 넘치는 분위기와 뭔가 있어보이는 설정, 눈 호강하는 그래픽 등은 그때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그 어떤 멋진것이었고 이후 당분간 서풍의 광시곡은 내 생애 최고의 게임이었다. 그 후 템페스트가 나왔지. 엄마손을 이끌고 시내로 가 세진 컴퓨터랜드에 쌓여있던 패키지 하나를 집어들었을때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모른다. 물론 그 행복은 게임을 설치하고 2시간 여 만에 깨졌지만. 패키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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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오타쿠용 애니」랑「일반용 애니」의 차이는 뭘까?
1Re:제로는 어느쪽?2만장일치로 오타쿠용인거 아냐…?3머리색이 기발하면 오타쿠용가장 큰 기준은 가족한테 보여줄 수 있느냐 없느냐 인 거 같은데 4라노벨 원작은 일단 오타쿠 인정으로 오케5리제로 잘 모르지만 오타쿠용 같은데6바라카몬은 일반용7일반인은 애니 같은거 안봐8일반용:극장판, 안주인은 초등학생 오타쿠용:TV판, 안주인은 초등학생22>>8 웃었다9라이트 오타쿠는 자신을 오타쿠라고 인정하지 않아10아이용 이외라면 일반인이 보는 애니는 지브리 뿐이지 않냐 요즘엔 너의 이름도 본다고 하지만11일반용은 배우가 성우 함37>>11 이거지14심야 애니는 전부15타이틀이 3줄 이상으로 형성되면 오타쿠 용이라고 느껴짐 아니면 전부 히라가나 던지17>>15다
요즘, 고딩 오타쿠랑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서 깨달은건데
1그놈들 좋아하는 작품 이야기 밖에 안하고 다른 작품 캐릭터 비난도 안하고 뭐 내가 학생이던 시절엔 그랬지만 5채널에 너무 있었던 탓에 마비됐다2ㄹㅇ 너네들 반성해야됨 3나이 잘 먹은 어른이 고딩이랑 애니 이야기 할 기회가 많다니 뭔데? 그것도 또한 취향이므로 존중해야 하는 것 4>>3 일이라고 여고생도 너네가 그리는 부녀자하고 엄청 다름5어지간히 재미 없는 작품은 안보고 비난도 할 맘 안듬 너네들처럼 재미없어도 본다던지 시간 낭비 절대로 안함 나쁜 점을 말하지만 좋은 점도 말함 니코니코 같은 것도 그런 게 있어서 안보게 됨 7>>5 진짜로 여기 있는 니트 정도니까 싫어하는 걸 계속 보면서 비난한다니 8애니에 한정된게 아
케무리쿠사는 결국 재밌는건가?
1재밌는가 아닌가 어느 쪽이냐! 11재밌어. 초반은 세계관 설명이고, 자매의 관계성을 파내는 게 끝이니 장황하지만 그만큼 감정 이입할 수 있어서, 꽤 푹 오는 작품15잘 맞으면 재밌는 양작갓-띵작이므로 꼭 볼것 13잠에 빠질 정도로 재밌음 18마지막까지 볼 정도로 재밌었다 그런데 자매의 이름을마지막까지 잘 모르겠다 20리나 쨩즈가 귀여워21재밌는데 작화가 좀27스스로 보고 판단하면 좋잖아 아마존 프라임 가입해뒀으면 언제든 볼 수 있고 나는 재밌었다고 좋은 걸 봤단 느낌 근데 뭔 애니하고 대립 부채질하는 사람들 있던게 아쉬울 따름32장대한 러브 스토리였다37이제 귀찮으니까 BD 산다는 마음은 들기 시작38뭐 평범하게 재밌음39맞냐 안맞냐가 심하긴 함. 회화극 주체니까 수수하고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