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모래사장에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Daytona Beac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0일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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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모래사장에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Daytona Beac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0일째 - 4

해변 모래사장에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Daytona Beac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0일째 - 4

이제 Daytona 해변을 향해 가는 중이다. 해변에 연이은 호텔, 모텔, 콘도미니엄 등이 연간 8백만 명의 관광객을 부른다. 해변에서 자동차를 드라이브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자랑거리다. 해변의 모래는 각종 차량이 운행할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하다. 입구에서의 입장료가 $5인데 5시가 지나자 관리원이 퇴근한 후라 무료로 들어왔다. 해변 모래는 백령도의 사곶 해변처럼 경비행기도 충분히 착륙할 정도의 견고성을 지니고 있다. 수많은 관광객이 지나가는 곳이라 속도제한은 10마일이다. P 군이 포즈를 잡은 모습 겨울은 10도 안팎, 여름은 30도 전후의 아열대 습윤기후라 많은 관광객이 사시절 모이는 곳이다. 수영보다는 해변에서 이렇게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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