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 남자, 욕망과 집착의 미친 존재감 '임정은'

ML江湖..|2012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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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욕망과 집착의 미친 존재감 '임정은'

적도의 남자, 욕망과 집착의 미친 존재감 '임정은'

ML江湖..|2012년 4월 27일

정통멜로 복수극을 표방한 '적도의 남자'가 매회 느슨함이 없이 몰입감은 물론 말미에는 반전 등을 제공하며 제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의 팬이라면 알다시피, 절친이었던 두 남자의 어긋난 운명을 중심으로 그려내는 욕망과 야망 그리고 의리와 배신으로 점철된 이야기 속에.. 두 여자가 있음을 직시하게 된다. 그리고 그 두 여자는 서로 다르게 한 남자를 사랑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방식이나 양태는 다르다. 한 여자는 지고지순한 스타일로 사랑을 얘기하지만, 한 여자는 지고지순함이 도가 지나쳐 병적인 집착과 어그러진 무서운 욕망으로 변질되가고 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건만.. ㅎ 그것이 바로 극 중에서 배우 '임정은'이 맡은 '최수미' 캐릭터다. 무섭다. 아니 집요하다. 사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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