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원 벌던 사람은 50대에도 300만원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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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벌던 사람은 50대에도 300만원을 번다.

300만원 벌던 사람은 50대에도 300만원을 번다.

동네에서 전교 1등 하는 아이를 강남에 보낸다면 처음엔 중위권으로 떨어질지 몰라도, 결국 전교 상위권으로 들어가게 된다. 강남에서 중간쯤 하는 아이를 타지역으로 보내게 되면 처음엔 성적이 매우 우수할지라도 결국 중위권으로 내려오게 된다. 나이가 들고 보니, 20대 때 연봉이 평생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40대가 된 당신은 연봉이 올랐다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고 당신의 나이대의 중위소득%로 본다면 당신은 여전히 비슷한 연봉대의 소득 범주에 속해 있을 것이다. 지금 300만원 버는 사람은 250~350 사이에서 꾸준히 벌고 있다. 천만원 이상 벌던 사람은 운이 안좋아 떨어진다 하더라도, 결국 다시 천만원대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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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

연봉이 높다고 월요일 출근이 즐거울까요?

여러분의 연봉이 지금보다 2~3배나 인상되어 소위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마도 금요일 퇴근길에 여러분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여유로운 표정을 지을 겁니다. 그런데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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