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6월 3일 LG:NC - ‘또 빈타로 3:4패’ LG, 2연패+루징
Post
원문 보기 →[관전평] 6월 3일 LG:NC - ‘또 빈타로 3:4패’ LG, 2연패+루징
LG가 또 빈타에 허덕인 끝에 2연패했습니다. 3일 잠실 NC전에서 한 번도 리드를 잡지 못한 채 3:4로 패해 주말 3연전 루징 시리즈를 확정지었습니다. 5위로 추락한 LG는 3연패 및 시리즈 스윕을 우려해야 하는 처지에 몰렸습니다. 차우찬, 변화구가 화근 되어 2실점 LG 선발 차우찬은 6.2이닝 8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이 저조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차우찬은 2회초 이닝 시작과 함께 중심 타선의 우타자 스크럭스, 박석민, 권희동에 3연속 안타를 맞아 선제 2실점했습니다. 변화구 위주의 승부를 펼치다 모두 변화구를 얻어맞았습니다. 빠른공에 강점이 있는 차우찬이 왜 경기 초반 변화구 위주로 승부하다 실점했는지 의구심이 남는 공 배합이었습니다.
Related Posts
3 posts
젠슨황 방한 관련주 TOP 3, LG전자·NAVER·현대차는 왜 움직였나
핵심만 먼저 볼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서 다시 AI 관련주를 흔들었어요. 이번 핵심은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로봇·스마트팩토리·AI 인프라가 묶인 피지컬 AI입니다. LG전자는 로봇·AI데이터센터, NAVER는 AI 인프라·소버린 AI, 현대차는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연결됐어요. 숫자로는 LG전자 +29.93%, NAVER +14.15%, 현대차 +8.27%, 현대모비스 +13.12% 같은 강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젠슨 황 한 명이 온다는데, 시장은 벌써 로봇에게 자리까지 맡겨둔 분위기예요. AI가 공장과 자동차, 가전 안으로 들어오면 관련주는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아요. 오히려 이번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은 로봇, 플랫폼, 스마트팩토리.......
김경환과 박재성의 엄청난 투수전, 뚝방 드래곤스 한점차 신승!
개포맘모스 1 : 2 뚝방드래곤스 한 이닝에서 나온 수비 실책과 야수선택, 그리고 보이지 않는 더블플레이 미스가 결국 치열했던 승부의 결승점의 빌미가 되고 말았다. 뚝방드래곤스 김경환과 개포맘모스 박재성이 6이닝 동안 호투를 펼치며 사회인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투수전에서 짜릿한 한 점 차이의 승리를 거둔 김경환이 활짝 웃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피해 갈 곳이 없는 양 팀의 대결, 뚝방 드래곤스의 선발 김경환의 아웃코스로 낮게 깔려 들어오는 직구에 맘모스 타자들이 1회부터 꼼짝없는 삼진을 당하고 만다. 강력한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커터를 앞 세운 김경환이 맘모스가 자랑하는 테이블세터 황용주와 류명직을.......

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부상 병동 LG트윈스 KBO리그 2연패 도전 트중박 기적같은 9회말 투아웃 끝내기 쓰리런! 선두권 유지 리그 2연패, 과연 리핏 가능할까? 2025 KBO리그를 제패하고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또 한 번 "세계선"을 비틀어 버린 것 같은 대반전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끝내기 홈런포를 쏘아 올린 박해민의 맹활약으로 리핏을 향한 대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LG Tiwns가 지난해 7월 22일 광주 기아전, 믿을수 없는 순간 터진 박해민의 동점포를 재현한 9회말 투아웃 이후 시작된 만화같은 드라마에서 키움에 역전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향한 레이스에 가세하며 리그 30승 선착을 목전에 두고 있다! #프로야구 #LG트윈스 #KBO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