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 사람들만 재미있는건가? (배틀필드V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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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사람들만 재미있는건가? (배틀필드V 관련)
어제 언급했지만 배틀필드V 오픈베타 테스트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구매유저가 아닌 일반 유저들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플레이 해 봤습니다. 이번 배틀필드V는 분대플레이를 강조하고 싶어서인지 서버 접속 후에 자동으로 분대가 나뉘어지는게 아니라 분대를 만들고 서버로 분대원 전원이 입장하는 형식인 모양이더군요. 친한사람들끼리 분대를 만든다면 이게 편하긴 할겁니다. 문제는 아래의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안 들어가집니다. 제 추정상 4명분의 자리가 생겨야 서버에 입장을 하는 형식인 모양인데 문제는 서버들이 대부분 꽉 찬 상태라서 4명분은 커녕 한명분 자리도 겨우겨우 만들어지는 상황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꽉 찬 가게에서 4인이 앉을 자리를 구하는 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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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워먹은 사람은 하지말라는 전설의 그 게임! 배틀필드 5입니다. 그렇게 입을 털어대는 정치적 올바름충들이 게임을 얼마나 잘만들었는지 알아볼겸 당연히 할인할때 샀습니다. 그리고 캠페인만 깨고 치웠구요. 역시나 쓰레기같은 게임이군요. 잘 알려지지않은 2차대전의 이야기를 보여주겠다는 취지자체는 좋으나 사건에 인물을 끼워넣은게 아닌 인물에 사건을 끼워넣다보니 중간중간 이게 실제 배경이긴 한가싶은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찾아보면 역시 고증이 날림이고요. 그리고 배틀필드에 잠입이 왠말입니까 잠깐잠깐 한두미션 잠입이면 모를까 절반 이상이 잠입질이에요! 캠페인도 더럽게 짧고 옴니버스 이야기가 좋은것도 아니고 플레이가 좋은것도 아닌 아주 쓰레기같은 싱글입니다. 유일하게 가치있고 좋은

이게 배운 사람들만 하는 게임이라면서요? (배틀필드V 관련)
최근에 한 소식을 듣고 북미계정을 통해서 어느 게임의 오픈베타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이게 배운 사람들이 한다는 배틀필드V입니다. 2차 세계대전 때 서부전선에서 남군들과 함께 총 들고 싸운 영국여군의 존재를 몰랐던 저 같은 인간이 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일단 다운로드는 가능은 하더군요. 애석하게도 지금은 플레이 불가능합니다. 전 프리오더를 안했기 때문에 현재 못 들어갑니다. 8시 쯤 부터 프리오더 안 한 사람들도 플레이 가능하다고 하니 한번 해 봐야 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번 배틀필드5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게임 외적인 요소들로 말이 많은것도 그렇지만 일단 2차세계대전 유럽전선인것도 상당히 불만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는건 냉전기 블랙옵스, 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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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연기 됐던 바이오웨어의 신 프랜차이즈 "앤썸". 이번엔 좀 더 많은 플레이영상이 나왔습니다. 아직까지 시스템적으론 뭐 디비전 스러울 거 같다는 정도 외에는 잘 모르겠고요. 현재로썬 EA에선 최고 기대작이긴 합니다. 아머 입고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거라든가 팀워크라든가 말이죠. 물론 친구가 있을진 모르겠지만...;ㅁ; 배틀필드 V의 트레일러가 여러 컨퍼런스에서 나왔는데 일단 공식적인 멀티, 싱글 트레일러는 이렇습니다. 일단 노르망디와 북유럽이 테마 같은데 현재로썬 주로 북유럽이 나오고 있군요. 캠페인은 노르웨이 레지스탕스인 듯 합니다. 게임플레이에 대해선 이 알파유저 영상이 더 많은 걸 말해줄 것 같습니다. 일단 전장 분위기는 전작들과 별로 다르지 않고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