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2월 마지막 주 패미통 크로스리뷰

3인칭관찰자|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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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우시오와 토라 (うしおととら.1993) (슈퍼 패미콤판)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17일

1990년에 ‘후지타 카즈히로’가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를 시작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3년에 ‘ユタカ(유타카)’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원작 만화는 한국에서 '요괴소년 호야'라는 제목으로 번안됐다) 내용은 절집 아들인 ‘우시오’가 집안 창고에 있던 ‘짐승의 창’에 찔려 봉인되어 있던 ‘토라’를 풀어고. 돌아가신 줄 알았던 어머니가 살아있다는 말을 듣고 거기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우시오와 토라 게임은 1993년에 2가지가 나왔는데. 슈퍼패미콤판인 본작은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고, 같은 해에 나온 패미콤판은 롤플레잉 게임이다. 게임 사용 키는 방향 패드 ←. →(좌우 이동), &#85

[PC] STEEP 유비 소프트 게임 베타 후기

[PC] STEEP 유비 소프트 게임 베타 후기

유비 소프트에서 이런 저런 게임을 만들더니이번에는 스키, 스노우보드, 에어수트(?), 낙하산으로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게임을 만들었네요. 주말동안 무료 베타를 진행해서 잠시 해봤습니다. 로고가 시원시원한 배경과 함께 나오네요. 로딩 화면인데 여러 화면이 움직이면서 나오는데경치가 아주 끝내줍니다. 게임 메뉴 화면인데 저기 있는 여러 곳 중에 선택해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내에서 걷기, 스키, 낙하산, 에어수트, 스노우보드를 선택해서 즐길수있어요. 낙하산 스턴트 묘기인데... 조작이 엄청 어려워서 포기했었어요. 에어 수트로 날아가면서 경로에 따라 움직이는건데 이것도 너무 어렵더군요. 실패하면 이렇게 되고 탭키를 꾸욱 누르면 다시 시작합니다. 보드 타면서 점프뛰고 묘기를 부리는

뉴단간v3엔딩 봤습니다.

뉴단간v3엔딩 봤습니다.

낙비넷|2017년 1월 29일

좀 뒤늦게 뉴단간v3 엔딩을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에게는 최악의 단간론파 일단 불편한 시스템. 잘 하지도 못하는 fps스타일 이동 방식이나 맵 보는 방식, 맵을 통한 이동방식도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덕분에 플레이 내내 짜증나더군요. 두번째로는 전작들처럼 캐릭터들은 개성적이고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감정이입이 힘들었습니다.캐릭터성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단간론파에서 캐릭터에 감정이입 하기 힘들다는 점은 굉장히 치명적인듯.. 세번째는 추리 파트 일부 게임들... 브레인 드라이브는 특히 쓸데없는데에 집어넣어서 흥만 깨고 시간만 잡아먹고 재미도없고 도대체 왜 쳐 집어넣은건지 모르겠고..각종 논의들에서도 쓸데없이 클리어 하기 힘들게 만들어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