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셔가 좀 조급하긴 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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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대로 재활조 4명까지 죄 귀국시켰다는데.. 글쎄요. 스프링캠프 참가와 불참의 여부는 시즌 중 선수의 기량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입니다. 12월 한달동안 휴식기를 가졌을 선수들에게 조금 큰 걸 요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적어도 이 정도의 기준을 요구할 것이라면 차라리 스프링캠프 불참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불이익을 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요. 김광현, 박희수, 채병용, 박경완, 송은범.. 모두 팀에 중요한 선수들입니다. 특히 이들 중 다수는 재활이 필요해서 휴식기 중에도 재활하고 있던 선수들이고요. 그런데 스프링캠프까지 참가하지 않는다? 조급증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당장 뭐가 그리 몸이 달아서 저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게 결코 시즌 성적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는 보기 힘든 데다가 저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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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v리그 경기 결과
오늘 남녀 모두 셧아웃으로 끝났군요. 여자부는 대개 페퍼 상대로 5꽉까지 가던 도공이 손쉽게 셧아웃시키고 10연승을 달립니다. 김세인이 감기에도 아랑곳하지않고 MVP를 받았죠. 남자부는 부산 홈 경기에서 옥저가 삼성화재에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이 승리로 신영철 감독의 통산 v리그 최초 300승이 달성되었습니다. 그 옛날 신진식, 김세진이라는 슈퍼스타가 속했던 삼성화재는 이번 시즌 최하위 예약한 상황...
뉴스 @프로야구, 나름 대박!!
삼성 라이온즈의 팬으로써, 1.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말지어다그러나 이것은 말이지 심판이 제대로 판정을 했을 때 할 수 있는 말 아니겠는가? 어제 김상수 껀은 너무했다. 좀 너그럽게 생각하면 심판이 그 순간에 딴짓 (혹은 딴생각)을 하다가 결정적 장면을 놓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어찌되었거나 제대로 된 오심이었다. 그렇고 김상수가 헬멧을 집어던지면 안되지! 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순간이었다. 그래서 또 그 이후에 박계범이었던가, 아무리봐도 배트 끝이 돌아간게 맞는데, 노스윙 선언을... 아주 지랄이 풍년이다. 무슨 은혜갚은 까치도 아니고.... 요즘 심판 스트라이크존도 그렇고 의아한 구석이 좀 많다. 확실히 AI 도입이 절실한 분야가 아닌가 싶다. 그 복잡하다는 바둑계에도 성공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바로 이 놈입니다. 뭔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한 느낌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운무에 몸이 언뜻 언뜻 가려진 모습에 저 역동적인 구불거림. 화룡정점은 불덩이가 된 여의주를 쩍 벌린 입에서 쏜 듯한 액션. 바로 [해상명부도]의 가장 우측 상단에 위치한 비룡입니다. 전신은 다음의 그림. 해상명부도- 비룡 (클릭 확대) 이런 멋진 비룡그림이 더 알려지길... SK와이번스의 팬은 아니지만 제가 팀마켓팅장이면 이 녀석을 가져다가 구장에 쓰거나 로고로 활용하거나 역사관 입구에 장식하거나 할겁니다. 물론 Wyverns라는 게 원래 서양쪽이긴 하지만 우리 식의 '비룡'으로 해석해서 얼마든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어디에 올리나 고민하다 역시 스포츠마켓팅에 꼭 이런 식의 전통마켓팅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