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는 도돌이 행사

Habest Days|2024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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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는 도돌이 행사

매년 하는 도돌이 행사

Habest Days|2024년 5월 11일

제 블로그를 자주 오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3월이 오면 자전거와 함께 데굴을 합니다. 그리고 매년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사는 곳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20~30km 정도 가보는 것인데 자주 가는 코스가 아니더라도 한 해마다 한 번씩은 가보는 취미적인 관심으로 다녀봅니다. 게다가 의외로 새롭게 변해서 알게 되는 것도 있어서 재미있지요. 어제는 주말 전에 한번 가볼까 해서 들린 광화문, 북촌, 청계천 길인데 부처님 오신 날이 가까워지면서 이런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게다가 무척 많은 외국인들이 몰려있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아니라 끌고 다닌 비율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매년 시작을 하면서 가던 길, 알던 곳을 다녀보는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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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초입 (제법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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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5년 10월 21일|스포츠

쌀쌀해진 기운과 함께 은근 춥다 덥다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기온차이때문에 감기 걸린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덕분에 널널하게 혼자 다니고 있는 가을 분위기입니다만 저는 주로 평일 라이딩이 주이다보니 확실히 보이는 기운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시간차는 있지만 여름때와 달리 급격하게 쌀쌀해지니 사람 수가 줄어든 것을 바로 알 수 있지요. 뭐 열심히 쌩쌩달리는 이들은 평일 주말 상관없이 있지만 도로를 돌아보는데 사람 그림자가 적은 것을 보면 묘한 계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더울 때와 달리 이 시즌에는 낮시간과 더불어 노을이 깔릴 시간을 더해서 보는데 날씨에 따라서 예쁠 때도 그렇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맑음' 이라.......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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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4년 10월 23일

언제나 그런 것이지만 계절이 바뀌면서,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이 바뀌면서 경험하게 되는 것이 있지요. 보통 사회생활을 할 때면 출퇴근 시간에 그것을 많이 느낀다고 하지만, 널널한 보통 취미인으로서 보면 언제나 같은 시간대에 일정한 행동을 반복하는 일은 드문 편입니다. 그나마 자전거를 타고 나가서 데굴데굴 하는 시간대가 그나마 일괄성이 있는 패턴이다 보니 바로바로 알게 되지요. 일상과 비일상의 차이까지는 아니고, 서울과 근교 지역을 비교해 보면 참 재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여 년간 서울 근교 자전거 도로 지역을 돌아다녀 보니, 그동안 변한 모습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봄여름 가을, 세 계절 사이에 변화하는 모.......

뻔하지만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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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4년 10월 10일

가을이라는 시즌이 되면 사람들 생각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과거를 기준으로 보면 먹고 살 걱정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렇다지요. 물론 농경 산업의 발달과 함께 추수, 수확의 계절이라는 것이 다은 해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먹고 살 걱정을 눈곱만큼도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활동에 있어서 소비만 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런가 보다 하는 생각과 더불어 제법 빠르게 날씨 변화가 있다 보니, 더불어 낮과 밤 온도 차이가 심하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제법 감기에 걸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어린애들이 있는 가정은 더더욱 난리 법석이고요. 최근에 애를 가진 집에서는 초보 육아과정을 거치면서 이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