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다섯 군대 전투-아르웬 짝퉁만 없었어도 더 좋았을텐데
Post
원문 보기 →
호빗: 다섯 군대 전투-아르웬 짝퉁만 없었어도 더 좋았을텐데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이번 호빗 3편으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도 일단락되네요. 실마릴리온이 있지만 그건 영상화하기에는 너무 어려워보이니 아마 안나올거같고.....시원섭섭합니다. 스마우그의 퇴갤부터 다섯군대의 전투까지 쉴새없이 전투신이 이어져 눈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드워프군대의 방진결집장면이라던가 그 방진을 뛰어넘어 오크에게 달려가는 엘프군대 장면은 굉장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네요. 근데 이 좋은 전투장면이 소린 참전이후 개인 무쌍장면으로 변해버리고 전투 전개과정은 뒷전이 되버려서 아쉬움....전투의 마무리도 짱센 독수리느님과 곰드루 한마리가 참전하면서 굉장히 싱겁게 끝나버렸고요. 오크인 아조그가 가장 전략적으로 전투하고 드워프 엘프 인간들은 그냥 막싸움하는건 덤. 캐릭터
Related Posts
3 posts영화 호빗 3 다섯 군대 전투 결말 정보 판타지 모험 추천 시리즈 리뷰
대규모 전쟁의 끝 안녕하세요. 집하남입니다. 오늘 준비한 영화리뷰는 호빗 시리즈 마지막 세 번째 영화 호빗 3 다섯 군대 전투 줄거리 결말 정보에 대한 리뷰를 소개합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정보 개봉 : 2014.12.17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 판타지 모험 전쟁 국가 : 미국 뉴질랜드 러닝타임 : 144분 평점 : 8.57 관객수 : 284만명 감독 : 피터 잭슨 출연진 배우 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티지 케이트 블란쳇 올랜도 블룸 휴고 위빙 에반젤린 릴리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호빗 3 : 다섯 군대 전투는 호빗 시리즈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으로, 전작에 이은 대단원의 마지막을 장식한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 마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대장정의 마무리. 이제 무슨 영화를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우면서도 재미있었던 영화" 영화를 보고 나니 그동안 주마등 처럼 반지의 제왕 시리즈부터 프리퀄 격인 호빗 전 편들이 지나갔다. 나를 판타지의 세계로 인도했던 영화였고 이전에도 이후에도 J.R.R. 톨킨 (J.R.R. Tolkien)원작의 작품을 영화화한 피터 잭슨의 작품인 반지의 제왕과 호빗을 뛰어넘는 판타지 영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 둘의 조화가 무슨 공식인냥 절대 불변의 법칙처럼 느껴지기까지 한다.(이런 연유로 동시대 나름 인기있었던 조앤 K. 롤링 (Joan K. Rowling)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보지도 않았지만 보고 싶지도 않은 이상한 고집이 생기게 됐다.) 아! 그나마 왕좌의 게임이 있겠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확장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났습니다. 솔직히 극장판도 나쁘지 않아서 그냥 극장판으로 갈까 했는데, 지금까지 모아온 것도 있고 해서 확장판을 기다려 왔죠. 결국 마지막 작품도 확장판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2D 전용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3D는 언젠가 HFR이 지원되는 타이틀이나 홈 미디어 서비스가 나오면 그 때 지르려구요. 후면 스타일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띠지 제거 한 모습입니다. 케이스는......솔직히 좀 불만입니다. 세 편 다 마찬가지인데, 좀 약해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모으면서 불만이 있는 디스크인데, 세 편 모두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피터 잭슨과 각본가 두 명이 같이 녹음한 음성 해설이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