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극장판의 그 장면을 거꾸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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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극장판의 그 장면을 거꾸로 보면?
노조미랑 친하다는 걸 이젠 숨길 생각조차 없는지 연습복마저 퍼플로 바꿔버린 대담치카입니다. 극장판에선 엔젤릭 엔젤의 센터를 맡아서 단 몇초만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을 죄다 격침시킨 무시무시한 러시안 블러드 아가씨입니다만... 극중에서는 애들이랑 너무 거리감이 없어진 나머지 봉코츠함을 여전히 과시하면서 대체 어디가 카시코이 카와이이인지 모를 귀여움을 자랑했습니다...(...) 하긴, 이러니까 카시코이 카와이이 에리치카란 문구가 더욱 빛나보이는 거기도 하지만요. 그 중에서 마지막 서니데이송 직전에 '지는 사람이 주스 쏘기~!' 하고 뛰어가는 장면 있잖아요. 그 장면을 반대로 돌려 보면 왠지 재미있어집니다. 에리 : 지는 사람이 주스 쏘기~! 아하하하하하에리 : (힐끔)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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