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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식의 가면 인물고찰> 아소 미사키(麻生海咲)
아소 미사키(麻生海咲) 사영기를 만든 이계연구자 아소 쿠니히코(麻生邦彦) 박사의 자손인 소녀. 17세. 농월관에 갈때 집에있던 사영기를 들고 감. 친구들과 같이 10년 전에 월유병에 걸려 농월관에 입원 치료를 받음. 영매체질이었던 탓에 병의 진행이 빨라 외부의 자극을 받기 쉬웠던 상태였다. 마찬가지로 영매체질이었던 사쿠야에게 예쁨을 받았다. 사쿠야가 잠에 빠져버리기 전에 그녀의 분신이라 할수있는 인형을 받고 '미야(海夜)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소중히 여겼다. 농월 카구라(朧月神楽)가 행해지던 때에 의식 도중 하이바라에게 키라이고(帰来迎)의 카나데(奏)를 맡게 되어 끌려간다. 키라이고가 행해진 후 의식불명이 되어 중병의 월유병 상태가 되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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蝶 /나비 - Amano Tsukiko (령제로 붉은나비 ost)
地下に潛り穴を掘り續けた땅속으로 숨어 들어간 채 그렇게 계속해서 구멍을 파댔어 どこに續く穴かは知らずに어디까지 이어지는지도 모른 체 土に濡れたスコ-プを片手に 君の腕を探していた흙투성이의 스코프를 한손에 든 채 그대의 손을 찾아 헤맸어 つぎはぎの幸せを寄せ集め蒔きながら 행복의 조각을 모으고 나눠주면서 君の强さに押し潰されてた언제나 그대의 강인함에 의지하기만 했어 燒けつき 燒けつき 剝がれない掌の跡타들어가고 타들어가는 벗어날 수 없는 손바닥 자국들 ちぎれた翼で朱く染まる雲間を裂いて찢겨진 날개로 붉게 물든 구름들 사이를 가르며 上手に羽ばたくわたしを見つけて열심히 날개짓 하는 나를 지켜 봐줘

(개발비화) 령(零)시리즈, 정말 있었던 괴이현상
있어선 안 되는 것 (시바타 마코토, 디렉터) 이 게임에는 세명의 작가가 포승줄의 복도에 들어오는 무비가 있는데, 그 무비의 제작중에 스탭에게서 '뭔가 이상해'라는 이야길 들었다. 가서 보니, 마지막으로 작가가 거울 앞에서 돌아보기 직전에 화면 구석에 하얀 막대기같은게 순간 비쳐보였다. 한컷씩 찬찬히 살펴보자 허공에 뜬 발끝이 거울 위쪽 구석에 살짝 비쳐있었다. 마치 저 인간이 위에서부터 매달려있듯이. 한순간 여기에 캐릭터가 워프하거나 무슨 버그라도 생긴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랬으면 거울앞에도 발이 있어야죠. 근데 이 발은 거울 안에만 있다구요. 그걸 모르겠어요.' 라고 했다. 그리고 버그라고 생각되니 되는만큼 고쳐보자고 부탁했지만, 뭔 짓을 해도 그 발이 사라지지 않았다. 반쯤

<월식의 가면 인물고찰> 하이바라 사쿠야(灰原朔夜)
하이바라 사쿠야(灰原朔夜) 하이바라 병원 원장인 하이바라 시게토의 딸이자 하이바라 요우의 누나. 영매체질이었던 어머니의 특성을 강하게 물려받았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20년 전에 토오노 츠바키 바로 전에 카구라의 무녀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당시 그녀의 연령대는 중학생. 그리고 그 영향으로 인해 월유병에 걸렸다. 어머니는 딸이 월유병에 걸린것이 본인의 탓이라고 책망하며 자살하였다. 월유병의 병세는 매우 심각한 상태였으며 회복할 기미는 거의 절망적이었다. 그녀를 구하려고 했던 하이바라 시게토, 요우에 의해 키라이고(帰来迎)의 그릇이 되지만 의식에서 실패한다. 산채로 죽어버린 혼수 상태가 되어 월유관 지하에서 계속 잠들어 있었다. 2년 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