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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31 kbo 순위, 다음 일정
한화가 역발산기기세로 개막전 패배후 7연승으로 심상치않은 포스를 내뿜고다닙니다. 올해는 봄데가 아닌 봄칰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을 일단 즐기도록 합시다. LG가 고척 원정 3연전 루징 및 2연패로, 두산 역시 시범경기 무패 성적이 무색할 정도로 주춤한 반면, 키움이 이번 시즌도 유력 최하위권인데도 연승으로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건 고무적입니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와도 어제오늘 연속 승리를 거두기도하고. kt는 꼴찌지만 작년 이맘때도 초반에 부진했다가 6월부터 치고 올라갔으니 소형준이 돌아온다면 여전히 반등요소는 남아있고, 역시 올해 가장 유력한 꼴찌는 그 씨발새끼들이겠군요. 다음주 한화는 그 씨발새끼와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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