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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하트 브레이커] 뻔하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했다
감독;파스칼 소메유 주연;로망 뒤리스,바네사 파라디조니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 주연의 프랑스 영화로써 프랑스에서그야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맨틱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4월 19일 개봉한 이후에서야 겨우 예매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영화 홍보에서부터 시라노;연애조작단의 글로벌 버전이라는 것을 강조한 프랑스영화로써 조니 뎁의 연인이었던 바네사 파라디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뻔하긴 하지만 나름아기자기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 영화라는 것이다.시라노;연애조작단과는 다르게 커플들의 관계정리에 한 실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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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플레이브]260105 예라인 라방잡담 + 아..야타즈 제발
분명 라방 내용자체는 되게 유치찬란 재밌었는데 아기본부장 비쥬얼 너무 폭룡적이었던것 오토튠 깔아버렸을때 나도 본능적으로 하트브레이커 흥얼거렸는데 애들이 바로 깔아줘서 너무 맛있게 잘들음ㅋㅋ 아니근데 노라인이랑 또 어떻게 다를까 기대하면서 예라인 걘 아니야 경청했더만 왤케 세상구수하게 불러 너네 이 노래 잘 모르짘ㅋㅋㅋㅋ 하민이 뿌슈는 간만에 반갑긴 했는데 너도 뿌슈밖에 모르는거냐곸ㅋㅋ 새삼 예라인이 비주얼이 좋긴 좋더라구요..? 딱 정석적으로 깔끔하니 깔쌈한 느낌 저 비주얼에 게임할때 닉네임 하미니 ㅡ 예로롱 인게 너무웃김 전화대결?할때 멤버들 각각 반응 다른거 꿀잼 근데 노아 ㅋㅋㅋㅋㅋㅋㅋ 예준이 카.......

지골로 인 뉴욕 , 2013
[지골로 인 뉴욕 Fading Gigolo , 2013] 지골로가 사람이름인줄 알고 끝까지 봤는데 영화 내내 지골로라는 인물은 등장하지 않고 초장부터 별난 이야기에 넋이 빠졌다. 이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가 싶다가도 계속 보다보면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짠한것이 요상한 매력이 있는 영화. 지골로는 남창을 뜻한다고 한다. 아하.. +우디앨런이 감독겸 배우로 유명한데 이 영화에선 주연 배우로로서만 출연한다.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터투로 역시 배우로 출연한다. 그것도 지골로 역할..어딘가 어리버리해보이는 두 감독(배우?)의 궁합이 재미있다. 리뷰를 쓰면서 알게 된 거지만 샤론스톤 등 꽤 유명한 배우들이 참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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