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프로야구 KBO 역사오류- 82년 & 83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 10상

까마구둥지|2017년 11월 14일
Posts
명백한 프로야구 KBO 역사오류- 82년 & 83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 10상

명백한 프로야구 KBO 역사오류- 82년 & 83년 골든글러브와 베스트 10상

까마구둥지|2017년 11월 14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이제 몇 주 안남았습니다. 기자들의 편견이 들어가고,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에 적극동감하지만 수십년간의 역사가 쌓여왔기에 이제까지의 수상목록은 무게감이 있습니다.역대 수상기록 그리고 이 역사는 해가 거듭될수록 더 가치가 있어지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KBO 공식정보와 목록에 큰 망각과 오류가 있습니다. 이는 역사가 더 흘러 망각되기 전에 반드시 수정되어야 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우선 골든글러브의 연혁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요. KBO에서는 정의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위키백과의 정의를 들여다 봅니다. 골든글러브 시상식한국 야구 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있으며 한국 프로 야구 창립 기념일을 기념하여 매년 동일하게 12월 11일에

Related Posts

3 posts
삼성라이온즈 골든글러브 짐색,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나들이

삼성라이온즈 골든글러브 짐색,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나들이

윤피티연구소|2026년 4월 21일|스포츠

삼성라이온즈 골든글러브 짐색,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나들이 요즘 프로야구가 개막하고나서 이제 어느덧 한 달 정도 지나가고 있는데, 저는 삼성라이온즈 팬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2월달에 골든글러브 유니폼이 출시가 되면서 골든글러브 짐색이 같이 나왔는데, 저는 골든글러브 유니폼이랑 짐색을 같이 구매했어요. 그런데 왜.. 아직도 안 오지? 라고 친구랑 맨날 이야기했는데 짐색 먼저 오게 되었고, 유니폼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래서 아직도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짐색이 먼저 와서 간단하게 실제 사진이랑 함께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 위 제품은 베리즈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할 수가 있었고 4만원 후반.......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타율 6푼9리" 양의지 연봉 42억 말이 되나, 두산 레전드 무슨 일? 양의지 두산 베어스 골든글러브 10회 포수 2회 타격왕 역대 최초 개막 14타수 무안타 부진 탈출 못해 "지난해 타격왕이 타율 1할도 안 된다" 지난해 타율 0.337로 타격왕이었다. 포수 포지션으로 2회 이상 타격왕을 거머쥔 KBO 역대 최초의 선수였다. 골든글러브만 10회 수상. 레전드였다. 그런데 올해 8경기 타율이 0.069다. 29타수 2안타. 홈런도 없고 타점도 없다. 연봉은 42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두산 레전드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 1. 얼마나 심각한 부진인가? 개막 첫 3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로 출발했다. 심상찮은 신호였다. 1일 대구 삼성전.......

"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한화이글스 강백호 1루수 확정 채은성 수비 수준급 강백호 지명타자 주력 KT 시절 골든글러브 1루 "외야도 포수도 이제 볼일 없다" 강백호의 포지션이 드디어 확정됐다. KT 시절 1루, 외야, 포수까지 전전했다. 한화 이적 후에도 어디에 세울지 화제였다. 그런데 김경문 감독이 선언했다. "백호는 1루만 연습시키면 된다." 외야 글러브는 필요 없다. 포수 마스크도 없다. 수비 부담을 없애고 타격에 모든 걸 쏟아붓게 한다는 뜻이었다. 1. 왜 1루로 확정했나? 강백호는 KT 시절 포지션이 계속 바뀌었다. 2020년과 2021년 1루수 골든글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