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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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강백호, 1루만 시킨다" 김경문 감독, 수비 부담 없앤 이유! 포지션 확정 한화이글스 강백호 1루수 확정 채은성 수비 수준급 강백호 지명타자 주력 KT 시절 골든글러브 1루 "외야도 포수도 이제 볼일 없다" 강백호의 포지션이 드디어 확정됐다. KT 시절 1루, 외야, 포수까지 전전했다. 한화 이적 후에도 어디에 세울지 화제였다. 그런데 김경문 감독이 선언했다. "백호는 1루만 연습시키면 된다." 외야 글러브는 필요 없다. 포수 마스크도 없다. 수비 부담을 없애고 타격에 모든 걸 쏟아붓게 한다는 뜻이었다. 1. 왜 1루로 확정했나? 강백호는 KT 시절 포지션이 계속 바뀌었다. 2020년과 2021년 1루수 골든글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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