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 시청 소감 1~完까지의 시청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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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 시청 소감 1~完까지의 시청 소감.
2005년 발매된 타츠노코프로의 카라스 사실 난 전대물은 안보는지라 타츠노코가 뭐하는곳인지 모르지만 음..... 재미있다. 재미있게 봤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이전에 언급한바 있기에 자세한건 건너 뛰겠지만 결국 카라스에 나온 사건의 발단은 -에코-라는 놈의 중이병에서 비롯된 것이더라. 오토하 이전의 선대 카라스도 에코의 손에 죽임을 당했고 상당수의 상급 요괴들도 에코를 보스로 인정하고 따르고 있다. 그정도로 에코는 강하다는 설정인듯 하다. 그러다 변신이 풀린 에코의 본모습은 야리야리한 외관과 백발의 미소년같은 스타일이다. 저 고글을 쓴 소녀가 바로 카라스에서 나름 핵심요소인 통칭 - 유리네 -이다. 극중에서는 땅의 정령이라는 컨셉인데 이 유리네는 한명이 아니라 수십명 이상이 되는듯.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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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콜렉터블/오토하 카라스
'카라스'는 '신조인간 캐산', '과학닌자대 갓차맨', '타임보칸', '이상한 나라의 폴' 등으로 알려진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OVA)입니다. 모두 6화 분량의 작품인데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에 걸쳐서 발매가 됐습니다. 그렇게 제작 기간이 길었던만큼 작품의 퀄리티도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완성도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결과가 좋은 건 아니죠. 복잡한 설정과 난해한 스토리, 그리고 불친절한 내러티브 등으로 인해 대중적으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매회 등장하는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시퀀스 하나만은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

인피니티 포스 잡설
카라스도 넣어주지... 너무 오컬트라서 안되려나? ... 그런 의미에서 카라스를 재탕합니다.

오오미!! 카라스가 재미있어서 지리것소!!!
오늘 카라스를 봤다. 사실 전부터 봐야지봐야지 했는데 살짝 귀찮은 감도 있었고.... 오늘 뜻하기 안게 갑자기 생각나서 본것이라는게 함정. 아무튼 애니를 보기 시작했는데 캐릭터 디자인.스토리 구성등등에 참여한 스탭진이 전부 혀를 두를정도의 인물들이어서 조금 놀라긴 했다. 이제 3화까지 봤는데 스토리는 마치 전대물 같다. 인간사회에 깊이 스며들어 사는 요괴.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조용히 살던 그들이지만 일부 요괴들이 기계와 융합을 하여 미쿠로라는 새로운 종의 요괴과 되어 인간들을 해한다. 이에 대항하여 미지의 세력인 주인공일행인 카라스가 주문을 외운후 카라스로 변신하여 미쿠로 말살을 한다는게 전반적인 스토리이다. 하지만 뭔가 더 있을듯. 카라스의 머리 역활을 하는 고글을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