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엔딩 소감

가속하는 블로그|2018년 2월 3일
Posts
몬헌 엔딩 소감

몬헌 엔딩 소감

가속하는 블로그|2018년 2월 3일

마지막몹은 거대한 주제에 턴 반경이 넓어서 패거나 피하는 시간보다 달리기한 시간이 더 길었던거같네요 막샷이 건랜스 횡베기였는데 용사처럼 나와서 저장 엔딩본 스펙입니다 넬기간테 갑옷 제외하곤 광만캐면 만들수있는 저렴한 세트인데 이걸로도 솔플 엔딩이 무난한거보면 난이도자체는 뉴비배려한답시고 쉽게해놓은건 맞는거같은데 글쎄요 진짜 뉴비가 방어구 안맞추고 사냥만 할순있을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엔딩 스토리는 꽤 좋네요 마지막에 노가다를 왜 계속하는지에대한 쓸데없는 동기부여도 괜찮았음 그리고 이번작은 처음부터 끝까지 건랜스로만 했는데 건랜스로 상위 엔딩까지 "아 건랜스 못해먹겠네" 라는 소리가 안나올정도로 건랜스가 좋아진건 좋아진거 같지만 여

Related Posts

3 posts

[MW:I] 아이스본 클리어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1월 27일

아이스본 클리어했습니다. 연휴에 달렸더니 어찌어찌 깨긴 했네요. 최종보스 장비가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 5연속 돌아 방어구는 다 맞췄는데 무기 맞추기가 좀 힘들군요. 그야말로 부처님에게 어울리는 컨셉! 같이 하는 친구중 한명은 예수님이 있는데 예수님 스타일 장비가 없다고 울고 잇습니다 얼굴은 나중에 용안의 척안 덧입기로 바꾸려고 합니다. 슬롯은 나쁘지 않은데 장식주가 없어서 공격 스킬을 넣을수가 없네요. 피리 들고있는 입장에선 복장 입었을때 내진, 풍압, 표효 무효는 정말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몹 잡을때 연주 가능한 패턴이 별로 없는데 저 셋만 무효화해줘도 틈틈히 시간이 나니까요. 스토리면에선 크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임 특성상 대형 몬스터를 수

[몬헌월드]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게임을 하나 질렀어요. 딱히 노리거나 한건 아니었는데, Ste?m에서 60% 할인하길래, 무심결에 질러버렸네요. 셀프 크리스마스인 셈 치죠~예전에 출시 초기에 친구가 사서 조금 해보고는, 하루종일 몬스터 하나 치다가 지쳤다라는 감상에 조금 걱정?은 되었지만, 그 애의 게임 스타일을 아는지라... (...) 일단 설치는 해봤네요. 그래픽은 괜찮아보여요. 물론 요즘 게임들이 워낙 그래픽이 좋다보니 많이 뛰어나다는 느낌은 아니고... 여차저차, 베이스 같은 곳까지 갔어요. 캐릭터도 프리셋 하나 골라 잡고, 고양이 이름도 "Nya"... 아아 이 무성의함... 뭔가 이거저거 해야 사냥?하러 갈 수 있을 것 같던데, 일단 이번에는 여기까지... 요즘 게임도 시

이번에는 타일런트를 잡는건가 싶었죠 (몬헌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에 새로운 콜라보가 발표되었습니다. PS4 한정인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와 다르게 전기종 콜라보입니다. 이번 콜라보 대상은 바이오하자드 RE:2 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콜라보죠. 아무래도 분위기가 완전 틀리다보니 이것과 콜라보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콜라보를 한다는 소식에 저는 이번 콜라보도 볼만하겠구나 싶었죠. 콜라보 소식에 이번 보스는 타일런트일것이라 생각했죠. 그도 그럴게 위쳐3와 했던 콜라보로 인간형 몬스터 골격 자체는 있으니까요. 이 골격을 타일런트에 써 먹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타일런트 수렵퀘에서 타일런트가 헌터들을 향해 "여기있었구만, 푸른별. 나 타일런트야. 왜 왔는지 알겠나?"를 시전하길 바랬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