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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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오 이거슨 눈물 업시 볼 수 엄는 애저란 러브 스또오리~~ 끝. ...이라고 하면 포스팅이 너무 무성의하니까, - 당분간 할리 퀸의 이미지는 마고 로비로 굳어지겠네. 영화 지분의 반이 그녀의 매력. - 자레드 레토의 조커는 '생각보단' 괜찮았던 듯. 그러나 좀 싱겁고, 능력을 보이기엔 분량이 짧아. - 윌 스미스의 데드샷 포함, 나머지 빌런들은 그냥 듣보잡 ABC. 그나마 엘 디아블로만 평타? - 그러니까 이런 순둥이들이 무슨 악당 노릇을 하겠다고 ㅉㅉ - 더더욱 듣보잡인 보스 남매와 반전이랄 것도 없는 작전 목표가 김빠지는데 다대한 역할. - 전반적으로 편집 음악 연출 모두 널뛰기 작렬. 미완성본 유료 시사였나? - 이것으로 DC 무비는 입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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