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어쩌면 우린 이제 용서를 받았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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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어쩌면 우린 이제 용서를 받았다.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어쩌면 우린 이제 용서를 받았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2월 27일

2033에 이어 라스트 라이트도 바로 달렸습니다. 2033은 원작 소설이 있던 반면에 라스트라이트는 거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갔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이 게임스토리도 메트로 시리즈 정사에 포함되었다니 설정충돌이 꽤 있을거같은데 이런거 정리하는 작가가 있...나? 게임플레이 자체는 리덕스를 만들면서 2033의 시스템과 그래픽을 라스트 라이트와 비슷하게 끌어올려놔서 거의 확장팩하는 느낌으로 플레이했네요. 굿엔딩분기좀 눈에 띄게 해주던가 얼마나 모였는지좀 알고싶다~~!!! 엑소더스에서는 제발 자비좀! 전작의 문돌이 샌님 아르티움이 전작에서의 공로로 정식 레인저가 되었습니다. 레인저들은 전작에서 발견한 D6의 물자를 보고 아예 기지로 삼아버렸고요. 그래서 게임 시작하면 D6에서 시작합니다. 이거 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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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FE 12-24mm f2.8 GM 발표

eggry.lab|2020년 7월 7일

코로나19 와중의 소니의 미러리스 신렌즈, 12-24mm f2.8 G Master가 발표됐습니다. 루머로 돌기도 했고 점점 소문이 탄탄해지고 있었기에 거의 확실하긴 했습니다. 모자랐던 건 같이 새 바디가 나오지 않을까 했던 게 나오지 않았던 거 뿐이네요. 뭐 소니 스스로 a7S III가 늦여름에 나온다 했으니 그거 전엔 나오는 게 없을 듯 합니다. 12-24mm f2.8은 이전에 없던 사양입니다. 여태껏 이 급의 렌즈 표준사양은 14-24mm f2.8이었죠. 아니면 12-24mm f4던지요. 물론 캐논엔 11-24mm f4 렌즈도 있긴 했죠. 그건 12-24/4를 약간 확장한 정도라 봐야겠죠. 여튼 소니 12-24GM이 12-24mm 화각과 f2.8 조리개를 조합한 첫 렌즈가 됐습니다.

F1 2020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승

eggry.lab|2020년 7월 6일

코로나19로 4개월이나 밀린 F1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개막전은 오스트리아의 레드불링. 다음 경기도 레드불링이지만 슈타이어마르크(레드불링, 스필버그가 있는 주 이름) 그랑프리라는 이름으로 합니다. 몇 달이나 더 개발할 여지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퍼포먼스 차이는 여전합니다. 사실 테스팅을 못 하는 이상 퍼포먼스 쪽은 겨울 테스트 이후 크게 손대기 어려웠을 거라곤 생각하는데, 의외의 구석은 개막전 기준으로도 신뢰성 문제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리타이어 한 드라이버 중 신뢰성 문제인 건 절반 정도지만, 톱팀인 메르세데스도 신뢰성 차원에서 우려를 가져야 했고 레드불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르노, 혼다 모두 파워트레인 측면에서 우려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오로지 페라리 파워유닛만 신뢰성

소니, a7S 마크3를 내놓을 것을 확인해주다+나의 예상

eggry.lab|2020년 6월 30일

Exclusive: Sony confirms a7S II successor this summer - "Everything is new"(DPreview) 특이하게도 DPreview와 업계에 대한 인터뷰에서 독점적으로 등장했군요. 앞쪽의 최근 나온 ZV-1에 대한 얘기나 업계 상황 같은 얘기는 빼고(솔직히 말만 거창하다고 생각합니다) a7S III 관련 내용만 일단 봅니다. a7S 마크2는 후계기는 나오기는 하나요? 아니면 S 라인은 a7 III나 a7R IV가 대신하게 되나요? 우리는 특히 프로 비디오 컨텐츠 제작자들에게 많은 요구를 받았고, 나는 알파 a7S II의 후속기가 이번 늦여름에 나올 것이라고 확인시켜 주겠습니다. 지금 우리는 a7S III의 출시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체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