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데이즈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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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즈 체험기
저희 (주)모노리스도 좀비 아포칼립스 상태인 체르나루스의 빠른 치안회복을 위하여 신삥(?)대원인 인절미군을 파견보냈습니다. 이 내용은 인절미군의 생존에 대한 문서 입니다. ...는 뻥이고 DayZ를 시작했습니다. 인절미라는건 데이즈에서 제가 사용하는 닉네임이고요.(정확히는 Injermi) 첫날인데 스토커를 생각하고 시작한 저는 절망했습니다. 첫번째 접속. 가도가도 보이는건 풀숲. 근처에는 민가따윈 없다! 유저도 없다! 그 흔하디 흔한 좀비들도 없다! 결국 자살했습죠(정확히는 리스폰) 1차 리스폰. 이번에는 근처에 도시가 있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접근하던 도중에 멀리서 무언가가 보였습니다. 사람같은 실루엣이길래 냅다 어깨춤(DayZ에서는 Q,E를 번갈아 누르는 행위는 적이 아니다 라는 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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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한국x일본 팀플레이 영상
썸네일은 조회수를 위해 아무거나 붙임. 재생 [배틀그라운드]개그영상! 한국,일본 유저 팀플레이 모음 PUBG 韓日ゲーマー交流 다케시마 이즈 코리안 테리토리D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일 양국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Dayz 메딕생활 ( 생존자와 타협해서 같이다니려다 낙사 )
역시 리스폰은 흔한 해안가 주변~ 그게 최고지~ 간단한소개를 하자면. 저는 메딕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공격의사가 없는이상 선공하지않습니다. ------------------------------------------------- 조금뛰다보니 시체발견.... 혹시 살아있나 확인해보니 시체! 파리꼬이는 소리도안나는거보니 방금죽었겠죠?.. 누구에게 죽은거지 ㅋㅋ; 흔한 산으로 정주행. 좀게이들이 엄청나게 밀려오는데 태평하게 스샷질 ㅋㅋ 그러다 교회발견. 닫혀있는문 예수님믿으면 열리나요? ㅋㅋ 아.. 그곳이네요. 모르핀이 있는 그곳. 우연히 발견 ㅋㅋ 이것으로 골절을 치료할수있습니다. 후후 메딕에게는 필수품이죠. 모르핀을 얻고 몇초후 서버 세션손실, 마침 울렁거리기도해서 다음날 재접!

Dayz 해커의 도움을 받고 해커와 드라이브를 하다. -2편-
1편을쓴 직후 바쁜일이생겨 쓰지못했다. 2편역시 1편직후 있었던 일이다. 올킬. 그후 그는 볼수없었다. 하지만.. 서버 재접을했더니 또 쳇이 활성화되었다. 처음본 사람도 쳇을하길래 그분에게 반갑게 인사를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헬기가 나타나더니 착지.... 읭.. 왠내앞.. 혹시 날 살해하진 않을까. 달리진않고 걸어서 조심히갔다. 그런데 바로앞까지 가도 가만히있길래. 탑승했다! 닉네임은 릭 이었다. 알고보니 아까전에 체팅으로 인사를 건냈던 초면이신분.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다. ㅇ.ㅇ; 그성님은 아무말이 없었다. 그런데 헬기가 이렇게 흔했었나.. 전같이 떨어지지 않을까 조심해서. 사수석에 앉아 몇발 발사했다. 개쩜 ㅋㅋ 그후 어느나라 출신인지 질문했다.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