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월 독서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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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월 독서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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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피용입니다 2025년이 시작된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본업에서 평균 3회정도 9-10시 퇴근하고 업무시간도 업무 강도가 높다보니 하루하루 보내며 집에오면 피곤에 지쳐 독서하지 않고 침대에서 멍하니 유튜브만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이런것이 바쁘고 힘들어서 책 읽지 못한다는 직장인의 말일까요?! 어떻게서든 시간을 내서 책을 읽으려는 저였는데 요즈음 의욕이 많이 떨어졌는지 그러지 못했네요 적응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다시 독서달력을 보니 의지도 샘솟고 세상에 읽을 책은 많은데 뭔가 주춤하니 반성도 많이 되고 그렇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30분이라도 독서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습관을 기르거나 산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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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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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라고 말한 프랑수아즈 사강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등장인물 가볍게 소개

재미있게 뚝딱 읽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읽으면서 아마도 학창 시절에 읽었다면.. 그렇게 느꼈겠네..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부분도 있고.. 독서를 많이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예측한 느낌대로 흘러간 비슷한 엔딩인 것 같기도 하고 ㅎ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어떻게 느끼게 되는지.. 다양한 차이가 있겠지만 폴의 입장에서.. 다뤄지는 이야기.. 폴 ㅋㅋ 주인공 여자임. 게임 관련 영화 철권 실제로 본건 아닌 철권 영화지만.. 철권 게임에 폴.. 은 강력한 남자..인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폴 은 주인공 여자.. 사람 ㅋㅋ 로제 ㅋㅋ 는 우리 곁에 아이돌 여자 사람인데.. 여기서는 강한 마초적 남자로 나오고.. 시몬.......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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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이웃 블로거 롤로님 추천 오기와라 히로시 소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롤로님 추천받고 바로 구입했는데.. 책꽂이에서 약 6개월 숙성된 상태로 저를 기다린.. ㅋㅋㅋ 읽는 순간 뚝딱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재미.. 갑자기 일본 호러 영화 몇 편이 보고 싶어졌고 책도 더 읽고 싶어졌습니다. 롤로님.. 재미있는 일본 호러 소설 더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ㅎㅎ ㅋㅋㅋ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재미있게 잘 보신 겁니다 제 손 뭘 가렸을까요? ㅋㅋㅋ 추리해 보는 재미가 쏠쏠해서 볼만한 책입니다. 속도감 확실하고 한 2/3쯤 읽으면 오! 하면서 예측도 되고 빨려 들어가는 맛있어서.. 여름철 납량 특집 느낌으로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