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만에 돌아온 뉴욕은 좀 많이 변했더라 (더 디비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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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만에 돌아온 뉴욕은 좀 많이 변했더라 (더 디비전 관련)
얼마전에도 언급했지만 저도 요즘 PS4로 디비전을 하고 있습니다. 클베부터 관심을 가지던 물건이라 요즘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영어가 아닌 한국어.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매리트지요. 얼굴 메이킹은 솔직히 자유도가 떨어져서 조금 실망했지만요. 결국 클베와 오베에 이어서 이번에도 송일국(…) 시작하고 나서 튜토리얼 지역인 브루클린을 후딱 끝내고 다시 캠프 허드슨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베타 하던 감각으로 1일차는 몇시간만에 종료. 우체국 진입하고 시즌패스 특전과 베타테스트 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학교 돌아와서 접속하려고 해 보니 유비가 4대 명검 중 하나인 서버 점검을 꺼내들었습니다. 그래서 2일째는 하지도 못하고 포기. 그리고 MT가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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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모! 항모를 보러 가자! (디비전 관련)
최근에 디비전에 패치가 이루어지며 새로운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데어데블이 활동하던 헬스키친의 윗부분에 원래 접근 불가였던 지역이 풀렸죠. 그래서 가 보기로 했습니다. 부두로 진입하는데 있는 클린턴 공원 캠프에 들어가면 부두 안의 이벤트 영상을 통해 상황을 알 수 있지요. 놀랍게도 해당 지역은 라이오터, 라이커, 클리너, 라스트 맨 바탈리온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에는 항모가 있는 것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항모의 존재는 게임 초기부터 밝혀진 바 있었습니다. 게임 초기에 버그를 통해 부두지역에 갔던 사람들을 통해 항모의 존재가 밝혀졌고, 게임 도중에 풀리는 LMB의 영상을 통해 항모 인근 지역을 LMB가 점령한 듯 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지요.

빌어먹을 헌터놈들! (더 디비전 관련)
안녕하십니까. 디비전 하다가 짜증나서 못해먹을것 같은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빌어먹을 헌터 이야기입니다. 요즘 저는 확장팩인 생존을 많이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엄청난 보상이 나오고, 극초반에 실패하지 않는 이상 약간의 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지요. 몇번의 성공을 하고, 특히 크리스마스때는 연속으로 미션을 3번 성공하고 장비레벨 256(현 시점 만렙)까지 올리고 난 이후 자신감이 생겼지요. 그래서 헌터 쯤이야 꼼수 쓰면 간단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만만하다고 생각했지요. 이후 저는 지옥을 보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후 생존 미션을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헌터 때문이지요.

생존을 위한 발버둥 (디비전 관련)
현재 저는 UN총회장에서 농성중인 라스트 맨 바탈리온의 보스인 찰스 블리스를 족쳤습니다. 그러니까 메인 퀘스트는 다 끝낸 셈이지요. 그리고 제 캐릭터 레벨도 30이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장비를 맞추러 돌아다녀야 됩니다. 그렇기에 메트로2033의 현장도 가고(?) 탈출 직전에 망할 헌터의 도끼질에 머리가 쪼개지기도 했지요. 현재 주로 하고 있는 것은 생존입니다. 그도 그럴게 생존이 제 취향에 맞고, 1인이 해도 문제 없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나름 하면서 노하우를 얻어 결국 탈출에 성공하기도 했지요. 개인적으로 힘들기는 해도 나름 희망이 보이니 계속 하게 되더군요. 물론 그것이 지옥으로 계속 가는 희망고문이 되고 있지만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