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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이 영화 드디어 보았네.근데 너무 기대했다.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감독: 자레드 헤스출연: 존 헤저, 에프렌 라미레즈 등 기대 많이 했다.개드립 팡팡 터지는 영화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엽고 소박하다. 주인공 이름이 나폴레옹 다이너마이트. 밑도끝도 없이 다 티나는 거짓말로 허세부리는 고등학생.학교에서 일진한테 괴롭힘 당하기도 하는데 별로 신경도 안쓰고 마이웨이인 스타일이다.전학온 페드로와 친구하게 되고 집에 직접 만든 물건을 팔러 온 뎁과도 안면을 트게 된다.소소한 이야기 몇 개가 얽혀 있는 잔잔한 영화.창피하고 민망한 포인트를 굉장히 잘 잡았다. 그런 점이 좋았음.학생회장 선거에서 페드로의 라이벌인 섬머가 친구들과 별 이상한 옷을 입고 유치원생같은 단체 무대를 할 때그걸 지켜보는 섬머의 일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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