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2026.3.12 kbo 시범경기 개막
아직 한국 야구대표팀이 WBC에서 뛰는 동안, 국내에서는 이번 시즌에서 전반적인 팀과 선수들의 스탯을 점검하는 시범경기가 1시에 열렸습니다. LG는 국대에 차출된 멤버들이 제일 많은 팀인데도 1, 2군 주전, 비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출전하여 기량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타선의 힘으로 NC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WBC 끝나고 국대로 차출된 멤버들 돌아온다면 이번 시즌도 LG는 우승후보가 될 듯. KIA는 4회말에 8점 빅이닝을 만들어내면서 쓱을 상대로 승리했는데 이번 시즌 박찬호(두산), 최형우(삼성)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삼성은 압도적인 화력을 시범경기 첫날부터 뽐냈는데 한화의 아시아쿼터 선발 왕옌청은 아무리 시범경기지만 3이닝.......
Related Posts
3 posts
젠슨황 방한 관련주 TOP 3, LG전자·NAVER·현대차는 왜 움직였나
핵심만 먼저 볼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서 다시 AI 관련주를 흔들었어요. 이번 핵심은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로봇·스마트팩토리·AI 인프라가 묶인 피지컬 AI입니다. LG전자는 로봇·AI데이터센터, NAVER는 AI 인프라·소버린 AI, 현대차는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연결됐어요. 숫자로는 LG전자 +29.93%, NAVER +14.15%, 현대차 +8.27%, 현대모비스 +13.12% 같은 강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젠슨 황 한 명이 온다는데, 시장은 벌써 로봇에게 자리까지 맡겨둔 분위기예요. AI가 공장과 자동차, 가전 안으로 들어오면 관련주는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아요. 오히려 이번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은 로봇, 플랫폼, 스마트팩토리.......
김경환과 박재성의 엄청난 투수전, 뚝방 드래곤스 한점차 신승!
개포맘모스 1 : 2 뚝방드래곤스 한 이닝에서 나온 수비 실책과 야수선택, 그리고 보이지 않는 더블플레이 미스가 결국 치열했던 승부의 결승점의 빌미가 되고 말았다. 뚝방드래곤스 김경환과 개포맘모스 박재성이 6이닝 동안 호투를 펼치며 사회인 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명품 투수전에서 짜릿한 한 점 차이의 승리를 거둔 김경환이 활짝 웃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피해 갈 곳이 없는 양 팀의 대결, 뚝방 드래곤스의 선발 김경환의 아웃코스로 낮게 깔려 들어오는 직구에 맘모스 타자들이 1회부터 꼼짝없는 삼진을 당하고 만다. 강력한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커터를 앞 세운 김경환이 맘모스가 자랑하는 테이블세터 황용주와 류명직을.......
천우리그 8학군 라이벌 매치, 단대부고 개포고에 리벤지 승리!
개포맘모스 4 : 7 단대부고야구단 단대부고 OB 야구단이 개포맘모스를 잡고 지난 8학군 리그에서 패한 아픔을 깨끗하게 지웠다. 단대부고는 선발 이재호의 호투와 파이어볼러 이대연의 신구 조화가 완벽한 합작 계투 작전으로 맘모스의 타선을 단 4실점으로 잠재웠고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경재와 테이블세터 오상원과 노경환의 맹활약 끝에 개포고 출신이 다수 포진한 옆 동네 지역 라이벌 매치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해 리그 선두에 뛰어 올랐다. 어느새 지천명이 넘은 노장이 되어 체력적인 이슈로 이미 은퇴를 선언하거나 고민중인 맘모스의 타자들 앞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존재감을 드러낸 72년생 베테랑 이재호의 완급조절이 뛰어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