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평 #21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포르체) / 성승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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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21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포르체) / 성승현 지음

2026 서평 #21 캔들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추종 투자(포르체) / 성승현 지음

소소하게나마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뭐 그렇다고 해서 공격적인 분야의 투자는 아니라 우량주 위주 투자라 손해는 보지 않는 수준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도 투자를 계속하려면 나만의 투자 기술 같은 게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책이 궁금해졌다. '주식 매수 매도 타이밍을 읽는 눈'을 정말 얻을 수 있으려나 하는 기대감이었다. 저자 소개 글과 프롤로그를 보면 문득 무협 소설을 떠올리게 하는 듯한 부분도 있어 더 책에 대한 호기심도 생겼다. 추천의 글은 너무 많아 가볍게 스킵! 과연 저자는 진정한 고수인지 확인하고 싶은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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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 알베르 카뮈 이방인을 읽었다. 웃긴 건.. 이름에서 오는 연상 효과 때문에 자꾸만 이웃 블로거이신 이기방인 선생님이 떠올랐다 모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고 나님은 이방인 펼 때마다 이기방인 선생님 생각이..ㅎㅎㅎ 이기방인 선생님이 젊으셨을 때.. 카뮈 닮으셨었었었었다면 엄청 재미있는 상황이었겠구나 생각해 보기도 ㅎㅎ 이방인 어렵다는 이야기는 비유적인 상황 담긴 내용들에 대한 이해.. 이런 걸 하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펴고 2/3 지점까지는 그냥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책은 죽음과 재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재판의 부분을 읽을 때 별 자유에 대해 연상에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해보았고 재판에서 사형 부분을.......

주식 초보가 엉뚱하게 주식 샀다가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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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찍은 로봇 스타트업, 조용히 엮인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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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만 먼저 볼게요 이번 흐름은 로봇 완성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로봇 스타트업에 먼저 돈을 넣은 투자사가 움직인 장면이에요. 엔비디아의 국내 로보틱스 스타트업 투자 추진 보도가 나오자, 시장은 위로보틱스와 디든로보틱스에 엮인 상장사를 먼저 찾았습니다. 컴퍼니케이는 이 두 이름과 투자 이력으로 연결되며 6월 2일 상한가를 기록했어요. 다만 직접 매출 수혜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가치 재평가 성격이 강해, 다음 숫자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로봇은 걷고, 주가는 뛰었는데, 이제 숫자가 숨을 고를 차례입니다. 엔비디아가 피지컬AI와 로보틱스를 다음 성장 축으로 말하기 시작하자 시장은 국내 스타트업 이름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