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케일페 나 홀로 후기 + 소소한 하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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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케일페 나 홀로 후기 + 소소한 하울

2025 케일페 나 홀로 후기 + 소소한 하울

2025 케일페 나 홀로 후기 + 소소한 하울 오랜만에 2025 K-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다녀왔어요. 저는 7일 금요일에 주어진 두 시간의 자유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혼자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사실 제대로 구경하려면 네 시간도 부족한데 급하게 일정이 생겨서 아쉽.. 정각 1시에 입장하여 나오니 딱 3시였는데 시간상 못 보고 지나친 부스들도 많았어요.. ㅠ 제가 작가님들께 동의를 구하고 찍은 부스 사진과 해당 부스에서 구입한 굿즈들을 함께 소개할게요. MIND_A_DAY 몇 년 전부터 계속 페어에서 만날 수 있던 귀여운 고양이 굿즈들을 만드는 작가님 처음 봤을 때보다 고양이 시리즈도 엄청 많아지고 굿즈들도 다양해져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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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나들이 포토로그 영감을 주는 것들 영하고, 때론 힙하면서도 많은 것들이 빠르게 생기고 사라지기도 하는 성수동이다. 거북이 처럼 느릿느릿한 나는 이곳을 갈때마다 겉도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동네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친구와 매주 만나는 장소가 성수다 때로는 조용한 식당에서 또 때로는 친구와 취향저격 소품샵을 돌다가 담아 왔던 사진을 몇개 꺼내보고 싶은 날이다 내가 펜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는걸 다시금 생각나게 했던 식당이다. 캐릭너는 귀엽고 키치 하고, 또 그걸 잘 이용하는 또 센스 있는 식당이었다. 냅킨 위에 새겨진 캐릭터, 그 위에 올려진 물컵 물을 마실때 마다 이 로고가 그림과 로고가 자꾸 각인이 됨 주방 한쪽.......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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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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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일자 : 2026년 6월 14일 기준 내용입니다. 읽을 때 참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넵투립니다. 하... 최근에 제가 너무 늦게 자는 것 같아서 (때문에 출근시간에 늦어서 택시비 쓴 게 벌써 어후...) 좀 일찍 자려다보니 평일에는 포스팅 작업을 잘 못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금융치료가 좋긴 좋더군요.(아냐! ㅜㅜ 안 좋아!!!) 택시비 몇 번 날렸더니만 이후부터는 어떻게든 밤12시에는 무조건 침대 안으로 들어간다! 그 안에서 휴대폰을 더 만지작거리든 말든 일단 불끄고 이불 덮는 데 까지는 한다! 라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네, 실제로는 12시 35분쯤 슬슬 이불 속으로 들어갑니다;;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워요;; 어쨌든 최근 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