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회고, 2026 계획 - 기업 강사들의 성장 스터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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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회고, 2026 계획 - 기업 강사들의 성장 스터디 현장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다짐을 하지만, 정작 구체적인 계획 없이 시간만 흘러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강사라는 직업은 더욱 그렇습니다. 매 강의마다 새로운 교육생을 만나고,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며, 끊임없이 콘텐츠를 업데이트해야 하죠. 그래서 저는 올해도 어김없이 동료 강사님들과 함께 '성장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2026년 1월 7일, 3분의 강사님과 함께 모여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9년차 교육컨설턴트로서, 이런 회고와 계획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왜 강사에게 '회고와 계획'이 필수인가' 강사는 혼자 일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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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공서와 공공기관을 겨냥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보안의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국민의 민감한 정보를 취급하는 공공 영역은 단 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는 관리감독 강화를 골자로 한 법 개정을 단행하였고, 기존에 자율로 맡겨졌던 부분이 엄격한 '평가' 체제로 전격 전환되었습니다. 이제 각 지자체 및 공공기관은 의무화된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를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핵심 대응 전략을 3가지 요약 구조로 짚어드립니다. 1. 교육보다 선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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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은미강사입니다. 오늘을 무겁지만 지나쳐서는 안되는 사회적 갈등에 대해서 우리가 어른으로 함께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아서 작성해보았습니다. 사과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 간의 사과도 쉽지 않은데, 조직과 조직, 학교와 학교, 기관과 기관처럼 “단체 대 단체”의 갈등에서는 더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 사람의 감정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피해를 입은 집단의 감정, 조직의 입장, 외부에 보이는 태도, 이후 관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배재고 관련 논란을 보며, 저는 다시 한 번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체의 사과는 “빨리 사과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과했는가가 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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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기관 및 기업의 리더십교육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커리어인 대표 박은미입니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는 사과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홍명보 감독의 사퇴문은 리더의 사과 방식에 대해 깊은 고민을 던져줍니다. 그는 책임은 모두 감독인 저에게 있습니다 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리더의 사과는 단순히 미안함을 전하는 것을 넘어, 책임을 수용하고 구성원과 소통하는 조직문화의 핵심 역량입니다. 홍 감독의 사례를 통해 리더십의 중심을 잡는 사과의 기술을 알아보겠습니다. 1. 진정한 책임 인정: 내 입장보다 상대의 경험에서 출발 홍명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