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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6 kbo 경기 결과
하마터면 김서현때문에 폰세 승리 날려먹을 뻔한 한화 kt는 배에 가까운 안타를 쳤음에도 역전에 실패... 이날 로하스 대체 용타로 합류한 스티븐슨은 2안타 1삼진으로 나쁘지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리베라토는 2회말 6호 홈런을 기록, 한화는 이래나 저래나 진짜 올해 외국인 가챠운은 정말 잘 받는군요. LG는 4회말 3점 선취했음에도 5회초 최채흥이 흔들리자 장현식을 올려보낸게 독이 되어버렸고 그대로 양의지의 만루포로 흐름을 내주고말았습니다. 7:3으로 뒤지던 7회말에 동점까지 따라붙으며 아직 모른다 분위기였지만 8회초에 함덕주가 분식집을 거하게 차리면서 팀의 역전 의지를 꺾게만들고 9회말 김현수의 스찌 홈런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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