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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8 kbo 경기 결과
디펜딩 챔피언 KIA와 올 시즌 전반기 1위를 확정지은 한화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은 볼파크를 뜨겁게 달궈놓은 난타전이 펼쳐졌습니다. 결국 꼴움전에 이어진 연이은 불방망이에 좀더 집중력을 발휘한 한화의 승리였습니다. KIA는 8회초에 5점 빅 이닝으로 뒤늦게 추격하기엔 너무나도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못했으며, 윤영철은 이의리가 돌아오면 입지가 위태로울 것 같네요. 배제성이 전역 후 모처럼 선발로 등판하여 5이닝 1실점으로 분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팀은 완패했습니다. 후반에 쓱의 뒷심이 발휘되었죠. 가라비토가 4이닝 8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하는 상황에서 타선이 3회와 4회에 힘을 내서 역전했지만 8회말에 크게 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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