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높이 추락에도 사망할 수 있다 [그날의 진실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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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높이 추락에도 사망할 수 있다 [그날의 진실 8편]
천장 배관 보온 작업 현장, 그날 무슨 일이? 2024년 2월 15일, 경기도의 한 중학교 교정. 입춘이 지났지만 새벽부터 눈이 왔다. U사의 일용직 작업자로 첫 출근을 한 이한일 씨(가명)는 연신 얼은 손을 비볐다. 보온 자재가 일찍 도착해 8시부터였던 작업이 예정보다 빨리 시작됐다. 자재가 눈을 맞지 않도록 서둘러 옮겨두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보통 작업 시작 30분 전에 현장 소장이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을 진행하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주곤 한다는데 이날은 별다른 안내가 없었다. 학교의 2월은 학생들의 방학 기간으로 노후화된 필수 시설들의 유지 보수 작업들이 집중적으로 많이 이뤄진다. U사는 한 중학교에서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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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5월 1일은 우리 모두의 노동절이 됩니다! 온 국민이 ‘노동’의 가치를 기리는 ‘노동절’입니다. - 63년만에 노동절 명칭 복원·노동절 공휴일 지정 - #고용노동부 #노동부 #노동절 #5월1일 #노동의가치 #5월1일노동절 #우리모두의노동절

“일학습병행으로 지역 인재 키운다” 도제도약지구 약정 체결
공단·교육청·학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2026년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위드스페이스(서울시 서대문구)에서 ‘도제도약지구*’ 운영을 위한 약정을 시·도 교육청 및 도제도약스쿨과 체결했습니다. * 도제도약지구는 일학습병행을 활용한 지역 주도형 인재양성 모델임 이번 약정은 공단과 시·도 교육청, 도제도약스쿨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를 통해 고교 단계부터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기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약정 체결에 이어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도 개최했으며, 공단 지부·지사를 비롯해 참여 학교, .......

노동절 제정 63년 만에 공휴일 지정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올해부터 전 국민 휴일로 노동절(5월 1일)이 과거 ‘근로자의 날’로 처음 제정된 이후 63년 만에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전 국민이 쉴 수 있게 됩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부터 공무원, 교사 등 전 국민이 노동절에 쉴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공휴일법」 공동 소관 부처인 노동부는 노동절로의 명칭 변경과 공휴일 지정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