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클리어(네타)

모튼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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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클리어(네타)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클리어(네타)

모튼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28일

32시간 동안 해서 엔딩 봤네요. 마지막 1달이나 2달 쯤에는 그냥 턴 넘기면서 합금과 무기 파편 뜯어내기에 열중했지만. 그 전까지는 정말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 운영에서도 위성 올린 지역에 패닉도가 꽉꽉 오르거나, 위성을 올리려고 하는데 시설이 없거나, 시설을 지으면 위성을 만들어야 하거나. 가장 허걱했던 건 파이어스톰을 안 만들고 있어서 어서리얼 탄 UFO를 요격할 수 없었을 때. 아발란체나 피닉스 캐논으로는 이빨도 안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 허걱했던 순간. ....어서리얼+섹토포드라니! 이럴 때 필요한 건 바로 로켓! ....HEAT 찍었어야 했는데. 그리고 저격수 뿜뿜! '헥스' 씨는 첫 사이오닉 능력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원자로 선택된 건 다른 누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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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키메라 스쿼드- 어제의 적이 오늘의 아군

엑스컴2의 후속이야기 엑스컴 키메라 스쿼드입니다. 섹토이드가 차지한 강렬한 인상의 표지답게 전작들의 적이었던 외계인들과의 공존으로 인한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엑스컴2에서 지구가 좆망하고 어찌저찌 엘더를 몰아내긴했지만 남은 외계인 잔존병력들이 너무 많아 어쩔수없이 불편한 동거를 하게된 속편이지요. 군인이었던 전편들과 달리 이번편은 경찰특공대이고 그에 맞에 전반적인 스케일이 많이 소규모화되었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많이 줄고 장비도 애매한 경우가 많고 돌격이라는 시퀀스로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전투에 들어가는 시스템이 생겨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당히 쉬워졌네요. 적으로 만났을때는 치를 떨게하던 외계인들이 아군이 되자 그야말로 구세주가 되어 종횡무진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게 해주는건 덤이구요.죽으면 끝인

소녀전선. 인형들 시점에서의 전투.jpg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5월 29일

출처 : 으읏. 엑스컴의 트라우마가..! 왜 반엄페를 하고 있는거냐!!!

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아늑한 보금자리|2019년 1월 22일

예전에 엑스컴 TFTD 를 슈퍼휴먼 난이도로 클리어한 기억이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전 엑스컴의 TFTD는 슈퍼휴먼 난이도라고 해도, 세이브모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클리어를 쉽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에 오픈엑스컴(OpenXcom)는 아이언모드가 있다. 한마디로 저장질(?)을 못하는 버전이다. 근데 이 아이언모드로 하면 빡지는 부분이 밤에 공격하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단점 때문에낮에 접근하려고 기다려야 하는데, 항구미션, 배미션은 시간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대중 짐작해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다고 웨이포인트에 기다려도 잘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빡빡할 경우 그냥 감으로 출동해버리는 수가 많다.그러다보면 어두운데서 조명탄 던지면서 해야 한다. 예전 처음했던 슈퍼휴먼의 난이도는 고폭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