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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심심해서 써보는 오픈엑스컴 TFTD - 슈퍼휴먼 난이도.
예전에 엑스컴 TFTD 를 슈퍼휴먼 난이도로 클리어한 기억이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이전 엑스컴의 TFTD는 슈퍼휴먼 난이도라고 해도, 세이브모드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클리어를 쉽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에 오픈엑스컴(OpenXcom)는 아이언모드가 있다. 한마디로 저장질(?)을 못하는 버전이다. 근데 이 아이언모드로 하면 빡지는 부분이 밤에 공격하면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단점 때문에낮에 접근하려고 기다려야 하는데, 항구미션, 배미션은 시간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대중 짐작해서 출발해야 한다. 그렇다고 웨이포인트에 기다려도 잘 사라지기 때문에 시간이 빡빡할 경우 그냥 감으로 출동해버리는 수가 많다.그러다보면 어두운데서 조명탄 던지면서 해야 한다. 예전 처음했던 슈퍼휴먼의 난이도는 고폭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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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CE, Openxcom을 다시 시작해 보았다.
심심해서 간단하게 해보자고 시작했는데, 난관이 좀 있다. 문제는 오리지날 xcom TFTD 심해의 공포는 내가 원래 수퍼휴먼으로 해도 심심하면 깼는데,요즘 버전의 xcom은 문제가 심각했다. 1. deepone의 무기세기가 심각하게 증가했다. -> 이게 큰 문제인데, 이놈을 생포하지 않으면 진행이되지 않는다. 그래서 희생을 무릅쓰고 생포해야 하는데, 이놈 생포하려면, 희생이 필요한데, 탱크도 이놈 한방에 죽는 극악한 세기로 만들어서 희생없이 잡기 힘들다는 거다. 2. 외계인 출현빈도가 너무 낮다. -> 외계인 미션이 많이 나타나야, 성공해서 돈을 벌어 적자 메꾸고, 시설건설해서 테크트리 빨리 올릴 수 있는데, 외계인이 잘 안나타나도록 설정했는지 진짜 더럽게 안나타난다. 적자보기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