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바 잡담
Post
원문 보기 →느바 잡담
1. 골스는 순항중. 커탐듀가 어째 야투가 터지는날이랑 맛탱이가 가는 날이 겹치는 안 좋은 리듬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준 멤피스전을 제외하고는 야투가 안 되면 페인트존 공략을 하지 뭐 라는 마음가짐으로 어떻게든 꾸역꾸역 이기고 있다. 2. 듀란트는 오클보다 좀 더 제한적인(정확히는 벤치랑 뛸 때는 예전만큼의 주도권을 쥐지만) 롤을 맡으면서 적응을 끝마친듯하고 탐슨은 작년보다는 좀 더 스윙맨에 가까워진 느낌이다. 작년에는 정말로 캐치 앤 슈터였는데 올해는 그보다는 페인트존 득점비율이 올라갔을 것 같음. 귀찮아서 실제 숫자는 찾아보지 않았는데 일단 경기 보면서는 그런 느낌이다. 커리는 틀딱매니아에서는 벌써부터 망했네 어쩌네 하는데 뭐 기복이 있긴 하지만 엔간하면 마진 최상
Related Posts
3 posts![[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56107-HSL056646.jpg)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

NBA 리그패스 활성화 방법, KKKOR 소개
안녕하세요 게임 블로거 재파민입니다. 저는 평소에 스포츠를 가리지 않고 모두 챙겨 보는데요. 대표적으로 축구, 농구, F1이 있는데, 이 중에서 이번 시즌엔 젤 흥미를 느끼고 있는 게 NBA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이번 시즌엔 역대급 루키인 쿠퍼 플래그, 상상이상의 활약을 해주고 있는 V J 엣지콤 등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주고 있거든요. 이런 재밌는 시즌을 납득 가능한 가격으로 서비스 중인 KKKOR 사이트에 대한 소개글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라며 글 시작하겠습니다. 올 시즌 더욱 핫해진 NBA 앞서 말한 쿠퍼 플래스, V J 엣지콤과 함께 새로운 슈퍼스타로 급부상한 선수를 뽑으라면 빅터 웸반야마가 아닐까 싶.......

수능 1개 틀린 아들과 NBA 관람한 이부진 명품 가방 (+티켓값)
최근 아들과 함께 NBA 경기를 관림 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은 "이부진"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그녀의 패션이 주목을 받으며 이날 착용한 이부진 가방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어 준비했습니다. 경기초, 휘문중, 휘문고를 다니며 재벌가에서는 보기 드문 국내파 아들이 지난 2026 수능에서 1개만 틀려 시선이 집중되었죠. 주로 고득점자들은 의대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대 경영학과를 지원해 의대를 꿈꾸는 학생들이 고마움(?)을 표현하기까지 ㅋㅋ 여하튼 유학을 선택하지 않고 국내 교육만으로 낸 성과라 이부진의 교육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수능이 끝나고 서울대 경영학과 입학을 앞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