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에 이게 뭐야?~
Post
원문 보기 →
야심한 새벽?에 이게 뭐야?~
뭐긴 뭐야 나기사 상회 입찰 드립이지!! 그래 좋아 난 고딩때의 나기사를 찬양하겟어! 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사는 사랑스러워!!나기
Related Posts
3 posts
나기사, 토키 데려옵니다.
지금 나기사 복각 중이라 이번에 놓치만 언제 다시 뽑을 기회가 올지 몰라서 그냥 이번에 뽑았습니다. 이것으로 티파티가 노멀, 수영복 전부 모였죠. 천장으로 노멀 토키도 데려옵니다. 바니걸이 통상인데 노멀이 한정이네요. 이걸로 C&C도 노멀 한정 사실상 다 모였는데 네루는 하드임무로 엘레프 긁어모으기로 이미 데려올 수 있는 상황인데도 일부러 존버 중이죠.
후쿠오카 #15. 오호리공원 근처 일본정식 맛집, 나기사(Nagisa)
국내가 아니라 구글맵으로 식당을 찾았다. 나이대도 다양하고 편식도 있어서 모두의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아야 한다. 다행히 오호리공원 근처에 정식집이 있어 그쪽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할머니와 손녀가 샵에 들어간 동안 나머지는 쉬기도 하고 기다리기도 하고. 공원에서 10여분 정도 길을 걷고나니 일본 특유의 느낌을 가진 작은 식당, 나기사(nagisa)가 나타났다. 관광객이 많이 오지 않는 곳인지, 주인분도 당황, 우리도 당황했지만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자리잡았다. 따로 테이블이 있진 않고 심야식당처럼 바에 앉아야 한다. 일본어로 적힌 메뉴판은 파파고를 활용하여 읽었다. 인증샷! 일본의 식당에 온 느낌, 너무 좋다. 유명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