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근교 스킨스쿠버 체험기.(물고기 많음)

차이컬쳐|2017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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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근교 스킨스쿠버 체험기.(물고기 많음)

타이베이근교 스킨스쿠버 체험기.(물고기 많음)

차이컬쳐|2017년 8월 19일

타이베이근교, 저의 집에서 자동차로 한시간거리에 있는 대만사람들 스킨스쿠버 많이 하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 저도 대만지인의 추천을 받고 가 보았는데요. 일단 위의 사진처럼 저 쪽편에 저렇게 돌로된 자연방파제가 있는 만灣의 형태라서 안전합니다. 제가 바다에 대한 두려움이 살짝 있는 편인데요. 저렇게 만으로 되어 있으니 안심은 되더군요. 그리고 수심이 대체로 낮습니다. 제가 갔을 시간대가 썰물이라 더 수심이 낮아서 바다속 산호나 물고기들이 잘 보이더군요. 만조가 되면 위의 사진속 돌의 짙은 부분까지 물이 차 올라옵니다. 아무튼 저도 저 사진속 여성분처럼 아래위 긴 옷을 입고 수경, 스노클을 하고 들어갔습니다. 무엇보다 물이 따뜻해서 좋더군요. 물속에 들어가도 전혀 춥거나 체온이 떨어지지도 않고 나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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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지롱基隆의 유료해수욕장 화평도和平島공원과 주변풍경

차이컬쳐|2018년 8월 25일

대만지롱基隆에 있는 화평도공원和平島公園 모습과 거기까지 걸어가면서 본 풍경들입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캡틴아메리카가 콜오브듀티 광고영상 찍은 대만폐건물 아근나조선공장(阿根納造船廠)링크보기'에서 걷기 시작했는데요.다리를 건너면서 찍어본 아근나조선공장 폐건물 모습입니다. 여기서 부터 걸으면 대략 15분 정도 걸립니다. 천천히 마을풍경 보시면서 걸어가셔도 되고, 버스도 있습니다.건너편 시장이구요.바닷가 주변의 작은 마을이 보입니다. 중간에 하얀색 간판에 和平島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항구마을이라고 항구느낌 물씬나는 벽화와 조형물이 있습니다. 해수욕장이라고 튜브 및 수영복을 비롯해 각종 물놀이기구를 파는 저런 작은 가게들이 많이 보입니다. 잠자리채도 보입니다. 아주 정다운 모습의 작은 구멍가게입니다. 첫번째

대만 서부해안가의 어느 작은 기차역 에서 쉬어본 짧은 휴식

대만 서부해안가의 어느 작은 기차역 에서 쉬어본 짧은 휴식

차이컬쳐|2016년 6월 16일

대만 지도를 보시면 크게 동부해안가 쪽으로 하나, 서부해안가 쪽으로 하나 해서 크게 두 줄기의 철로가 남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동부해안쪽 철로와 작은 기차역은 몇 번 가 보았었는데요, 이번에 서부해안선의 작은 기차역을 가 보게 되어 소개해 봅니다.제가 갔던 기차역은 해안가와 비교적 가까이 있는 Qiding이라는 기차역이었습니다. 지도를 보니까 여기 보다 더 (해안선과) 가까운 곳도 있더라구요. 이런 작은 기차역은 웬만해서는 갈 일이 없죠. 영화나 드라마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당일치기 데이트 이런걸 할게 아니라면 정말 갈 일이 없을 듯 합니다.이런 작은 역은 정차를 하는 기차가 많지 않죠. 기차가 하나 들어오길래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쌩 하고 지나가버리더군요. 다른 관광객들도 기차가 들어 오니까

대만의 중서부 해안가 갯벌 高美濕地까오메이스디 풍경

대만의 중서부 해안가 갯벌 高美濕地까오메이스디 풍경

차이컬쳐|2016년 6월 12일

대만 중서부 해안 갯벌 高美濕地(고미습지, 高美는 지명이구요. 습지는 그야말로 습지 입니다.)구글네비 찍으시면 잘 나옵니다. 괜찮더군요. 비슷한 지역으로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에서 남쪽에 있는 갯벌도 가 보았고, 태안반도인가? 충청도 쪽 갯벌도 가 보았는데, 여기는 전체적인 풍경이 좋더구요.서해안 갯벌과 제주도의 어느 해안가와 순천맛의 갯벌풍경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입구에서 목조로 된 길을 따라 저렇게 걸어 들어가면,길의 끝자락에서 부터는 갯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저렇게 신발을 벗어 놓고 걸어 들어가면 됩니다. 저도 신발을 벗어 가방에 넣고 걸어 들어와 보았습니다. 재작년 대만 남부 바다에 갔을 때도 마찬가지이지만 물이 차갑지가 않습니다. 그냥 물 온도가 딱 좋습니다. 사진처럼 구름이 많